[비즈+]LG전자, 한빛부대에 가전제품 37대 전달 外
◆LG전자, 한빛부대에 가전제품 37대 전달


LG전자가 최근 케냐 남수단의 재건을 위해 UN평화유지군으로 파병된 한빛부대를 방문해 TV,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 가전제품 37대를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남수단 종글레이주 보르시에 위치한 한빛부대는 지난 2013년 파병 이래 남수단 재건을 지원하고 난민을 구호하는 등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LG전자는 2017년에도 세탁기 12대를 전달했다.


삼성전자서비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후원 활동



삼성전자서비스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에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들이 직접 만든 베이비키트 100여개를 기증하는 전달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후원 활동은 삼성전자서비스 사원대의기구인 '한마음협의회'의 주관으로 진행됐다. 삼성전자서비스는 2016년부터 매년 베이비키트를 기증하고 있다.


KT, ‘아현주변 100대 맛집’ 지도 배포



KT는 서대문구·중구·마포구 주변의 숨겨진 식당들을 소개하는 ‘아현주변 100대 맛집’ 지도를 제작·배포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약 4800명의 KT 임직원들은 광화문사옥 구내식당 운영이 잠시 중단된 동안 화재 피해지역 인근 식당에서 점심ㆍ저녁 식사를 하며 소상공인 돕기에 나섰다. 이 지도는 2월부터 KT 임직원들에게 배포되고 있다.


쌍용차, 신형 코란도에 ‘딥컨트롤” 차량제어기술 적용



쌍용차가 3월 출시되는 코란도를 통해 가장 앞선 차량제어기술 ‘딥컨트롤(Deep Control)’을 선보인다. 딥컨트롤은 카메라와 레이더를 통해 차량 주변을 완벽히 스캐닝해 위험상황에서 즉각적이고 자율적으로 차량을 제어함으로써 탑승자의 안전을 사전에 확보하는 첨단 차량제어기술이다. 쌍용차는 딥컨트롤이 적용된 코란도를 통해 상용화 최고 수준인 Level 2.5 자율주행을 달성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동급최초로 적용된 지능형주행제어(IACC)가 있다. 지능형 주행제어가 적용된 코란도는 동급최초로 고속도로는 물론 일반도로에서도 안정적인 종·횡방향 보조 제어를 제공한다.


게임빌,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 8억…전기 대비 89% 축소



게임빌은 지난해 4분기 매출 413억원, 영업손실 8억원, 당기순손실 102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분기 대비 79% 상승했으며, 영업손실은 89% 줄어 대폭 축소됐다. 지난해 연간 실적은 매출 1125억원, 영업손실 174억원, 당기순손실 59억원으로 매출이 증가하고, 영업손실 폭도 좁혔다. 매출 성장의 배경에는 ‘탈리온(TALION)’의 힘이 컸다. ‘탈리온’은 동남아 시장과 일본 시장에서 흥행에 성공하며 매출 상승을 이끌었다. 이 게임은 일본 지역 출시 후 월 최고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다. 게임빌은 올해 굵직한 타이틀로 글로벌 원빌드 지역별 순차 공략을 가속화한다. 이로 인해 매출 성장세를 지속시키고, 이익 창출을 극대화하기 위해 집중할 계획이다.


권준상 기자 kwanjjun@pax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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