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유엔젤, 정부 5G 30조 투자 소식에 ‘강세’
전날 종가 4545원 대비 185원 오른 4730원에 거래


유엔젤의 주가가 5세대 이동통신(5G)을 국가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정부 발표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9시30분 현재 유엔젤의 주가는 전날 종가(4545원) 대비 185원(4.97%) 오른 47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10개 관계부처는 ‘코리안 5G 테크-콘서트’(KOREAN 5G Tech-Concert) 행사를 열고 스마트공장·자율주행차 등 5개 서비스와 차세대 스마트폰 등 10개 산업 분야를 ‘5G+(플러스) 전략산업’으로 지정, 육성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정부와 민간이 함께 30조원 이상을 투자해 5G 전국망을 2022년까지 조기에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엔젤은 통신서비스 핵심망 솔루션, 사물인터넷 및 부가 서비스 솔루션을 공급하는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다.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유아교육 콘텐츠 및 관련 솔루션 사업인 스마트러닝 사업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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