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셀토스 스테이션' 팝업스토어 오픈 外

◆ 기아차 '셀토스 스테이션' 팝업스토어 오픈 


기아차가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소형SUV ‘셀토스’를 체험할 수 있는 ‘셀토스 스테이션(SELTOS Station)’을 개장한다. ‘셀토스 스테이션’은 보다 많은 고객들이 셀토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아차가 특별히 마련한 팝업 스토어 형식의 전시공간이다. 이달 18일까지 신사동 546-5번지에서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후 2~10시, 주말은 오후 1~9시까지다.


◆ 아시아나항공, 에어버스 ‘A321NEO’ 도입 


아시아나항공이 차세대 고효율 여객기로 평가받는 에어버스 A321NEO(New Engine Option)를 국내 항공사로는 처음으로 도입했다. 아시아나항공은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31일 독일 함부르크에서 출발한 A321 NEO가 이달 1일 인천공항에 도착한 뒤 도입식을 가졌다. 신규 도입한 A321NEO는 9일부터 타이베이, 클라크필드, 나고야 등 중단거리 노선에 투입될 예정이다. 신형 A321NEO는 동급 항공기보다 연료 효율성이 15% 향상되고 소음은 약 7데시벨 줄어든 최첨단 기술 집합체 항공기이다. 세계 1위 항공기 엔진 제조사 CFM 인터내셔널사가 제작한 CFM Leap-1A 엔진을 장착해 연료 효율은 높이고 소음은 낮췄다.


◆ 르노삼성차, 8월 소모품 할인 이벤트 실시 


르노삼성차가 여름 바캉스 시즌을 맞아 8월 한 달간 자사 차량 고객들을 대상으로 소모성 부품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마이 브이 이벤트(my V event)’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르노삼성차 전국 460곳의 직영·협력 서비스점에서 진행된다. 이벤트 대상인 소모품을 2개의 패키지 상품으로 나눠 최대 20% 할인을 제공함으로써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브레이크 패드와 브레이크 디스크를 동시에 교환하는 고객에게는 20%, 스파크 플러그와 이그니션 코일을 같이 교환하면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타이어는 브랜드에 따라 최대 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미쉐린타이어는 20%, 금호타이어, 한국타이어, 넥센타이어는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올해 르노삼성차 직영·협력 서비스점을 처음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유상 수리비용에 따라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을 받은 최종 유상 수리비가 10만원 이상일 경우에는 1만원, 20만원 이상 2만원, 30만원 이상 3만원의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 포스코, 2019 ‘포스코 명장’ 선정


포스코가 세계 최고수준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갖춘 2019년 ‘포스코 명장’ 3인을 선정했다. 최정우 포스코 회장은 지난 7월 그룹운영회의에서 포항 제강부 오창석 파트장, STS제강부 김공영 파트장, 광양 압연설비부 김종익 파트장에게 각각 포스코명장 임명패를 수여했다. ‘포스코명장’에게는 한 직급 특별승진 혜택과 2천만원 상당의 부상을 수여한다. 또 향후 성과가 탁월한 명장은 임원까지도 성장이 가능토록 우대할 계획이다. 한편 포스코는 현장엔지니어가 창의적인 개선활동으로 회사의 기술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15년부터 연 1회 심사를 거쳐 ‘포스코명장’ 을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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