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100억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外


NHN, 100억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엔에이치엔(NHN)은 주가 안정 도모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99억9600만원 규모의 자사주 17만주를 장내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위탁투자중개업자는 NHN투자증권으로, 보유예상기간은 최종 취득일로부터 6개월 이상이다.


나노캠텍, 최대주주 트리니티에쿼티로 변경

나노캠텍은 최대주주가 제이앤에스파트너에서 트리니티에쿼티 유한회사로 변경됐다고 16일 공시했다. 트리니티에쿼티 유한회사가 보유한 나노캠텍의 지분율은 7.88%(주식 188만9161주)다. 회사측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의 거래 잔금납입 완료 및 이행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이라고 밝혔다. 지분 인수 목적에 대해서는 "경영 참여를 통한 사업다각화 및 신규사업 확대"라고 부연했다.


두원석재, 63억 규모 토석채취 위탁사업 거래 중단

두원석재는 지속적인 원가 상승으로 인해 두원개발과의 토석채취 위탁사업 거래를 중단한다고 16일 공시했다. 두원석재가 두원개발로부터 벌어 들이는 매출액은 약 63억원으로, 이 회사의 지난해 매출의 33.73%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회사 측은 "해당 거래처와의 거래 중단으로 매출 감소가 예상되지만 적자사업의 중단으로 손익구조는 개선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양사간 거래 중단일자는 오는 10월31일이다. 


엠플러스, 제3공장 신축에 95억원 투자

엠플러스는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95억원을 투자해 충청북도 청주시 현 본사 건물 옆에 제3공장을 신축하기로 했다고 16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최근 자기자본의 24.31%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생산능력 증대로 회사의 성장 동력과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CS, 최규훈 단독 대표 체제로 변경

CS는 최규훈, 최규백 각자 대표 체제에서 최규훈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16일 공시했다. CS 측은 "일신상의 사유로 최규백 대표이사가 사임했지만 사내이사직은 유지되므로 이사 총수는 기존 4명에서 변동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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