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홈으로

금융동향

파인아시아자산운용, 이수형 신임 대표이사 선임

팍스넷뉴스 2019.04.12 16:36 댓글 0

자산운용업계 최초 30대 여성 CEO

[팍스넷뉴스 박제언 기자] 파인아시아자산운용은 12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이수형 경영총괄 상무이사(38, 사진)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수형 경영총괄 상무이사는 지난해 전임 대표이사의 급작스런 사임으로 경영공백이 발생했던 파인아시아자산운용을 안정적으로 이끌어온 것으로 평가받는다. 그 결과 국내·외 주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으며 신임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종합자산운용업계 최초의 30대 여성 최고경영자(CEO)로 발탁된 이수형 신임 대표이사는 한글과컴퓨터그룹 법무 총괄 변호사로 재직했다. 이후 다수의 인수·합병(M&A) 및 투자유치를 성사시키면서 금융투자업계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수형 신임 대표이사는 “엄중한 시기에 중책을 맡게 된 만큼, 조속한 경영 정상화와 더불어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마련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제언 기자 emperor@paxnetnews.com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팍스넷뉴스 무단전재 배포금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