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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유엔젤, 정부 5G 30조 투자 소식에 ‘강세’

팍스넷뉴스 2019.04.10 09:38 댓글 0

전날 종가 4545원 대비 185원 오른 4730원에 거래


[팍스넷뉴스 류석 기자] 유엔젤의 주가가 5세대 이동통신(5G)을 국가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정부 발표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9시30분 현재 유엔젤의 주가는 전날 종가(4545원) 대비 185원(4.97%) 오른 47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10개 관계부처는 ‘코리안 5G 테크-콘서트’(KOREAN 5G Tech-Concert) 행사를 열고 스마트공장·자율주행차 등 5개 서비스와 차세대 스마트폰 등 10개 산업 분야를 ‘5G+(플러스) 전략산업’으로 지정, 육성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정부와 민간이 함께 30조원 이상을 투자해 5G 전국망을 2022년까지 조기에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엔젤은 통신서비스 핵심망 솔루션, 사물인터넷 및 부가 서비스 솔루션을 공급하는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다.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유아교육 콘텐츠 및 관련 솔루션 사업인 스마트러닝 사업도 하고 있다.






류석 기자 greenlight@pax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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