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이버결제, NHN엔터로 최대주주 변경

[팍스넷뉴스 신송희 기자] 한국사이버결제는 NHN엔터테인먼트로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양수하는 주식은 130만주로 1주당 가액은 2만원이다. 총 양수도 대금은 260억원으로 변경 예정일자는 오는 11월 28일이다.


회사측은 양도 대금 전액을 지급받음과 동시에 주식을 인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NHN엔터테인먼트는 최대주주로 변경되면 9.91%에 지분을 소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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