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기능논란' 건조기 10년 무상보증 外


[팍스넷뉴스 편집국] LG전자, '기능 논란' 건조기 자동세척 콘덴서 10년 무상보증 [주요언론]  

LG전자가 트롬 듀얼 인버터 히트펌프 건조기에 탑재된 자동세척 콘덴서에 대해 10년 간 무상 보증을 진행한다. LG전자는 9일 회사의 입장문을 통해 "콘덴서에 일정 수준의 먼지가 있더라도 의류건조기의 성능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지만, 고객들께서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도록 자동세척 콘덴서에 대해 제품 구입 후 10년간 무상으로 보증하겠다"고 밝혔다.


‘날씨탓? 불매운동 영향?’…일본계 담배업체, 신제품 행사 전격 연기 [주요언론]

일본의 한국에 대한 수출 규제로 일본산 불매운동이 확산하는 가운데 일본계 담배회사가 돌연 신제품 출시 행사를 미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뫼비우스’·‘카멜’ 등을 생산하는 JTI코리아는 당초 오는 11일 신제품 출시와 관련한 기자간담회를 열 계획이었지만 ‘내부 사정’으로 부득이 이를 연기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 언론을 대상으로 신제품을 소개하는 자리로 지난달 이미 언론에 일정이 고지된 바 있다.


日경제산업상 "한국 수출규제 강화조치, 협의 대상 아냐"[연합뉴스]

세코 히로시게(世耕弘成) 일본 경제산업상은 9일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소재의 대(對)한국 수출 규제 강화에 대해 "협의의 대상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세코 경제산업상은 이날 국무회의 후 기자회견에서 한국에 대한 수출규제 강화는 "수출관리를 적절히 실시하기 위한 국내 운용의 재검토"라며 "철회도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中 고객 잡기 위해 직접 뛴다 [주요언론]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글로벌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직접 현장 경영에 나서 주목 받고 있다. 9일 호텔신라에 따르면 이 사장은 지난 8일 '아시아 시장에서의 양사 간 파트너십 확대'를 골자로 씨트립과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 협약을 바탕으로 호텔신라와 씨트립은 글로벌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협력하고 논의하기로 했다.


"개인도 공매도로 평균 4억 벌었다" [매일경제]

개인투자자들이 공매도를 통해 건당 평균 4억원에 육박하는 이익을 낸 것으로 나타나 관심을 끌고 있다. 공매도는 외국인과 기관의 전유물로 알려져 있었지만 개인들도 예상외로 꽤 큰 수익을 거뒀던 것이다. 공매도로 가장 큰 이익을 본 투자자는 외국인이었고, 기관이 뒤를 이었다. 


저녁 먹고 가도 문 연 은행들…'탄력점포' 왜 늘어날까 [한국경제]

시중은행들이 지점 영업시간을 두고 다변화에 나섰다. 기존 영업시간(오전 9시~오후 4시)에서 벗어나 각 지역별 타깃 고객층의 특성과 생활패턴 등을 반영해 점포 운영정책을 조정하고 있다. 9일 은행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다음달 광화문·가양역·분당중앙금융센터 등 5개 지점의 영업시간을 변경하기로 결정했다.


포스코, 5억달러 규모 '지속가능채권' 발행 [주요언론]

포스코(POSCO)가 전세계 철강회사 최초로 지속가능채권 발행에 성공했다고 9일 밝혔다. 포스코는 지난 8일 전세계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5년 만기 5억달러(약 5800억원) 규모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채권' 발행에 성공했다. 


'인보사' 퇴출 후 국산신약 24개 남아…성적도 부진 [머니투데이]

29호 국산 신약 '인보사케이주'(이하 인보사)가 퇴출당하면서 시장에 판매되는 국산신약 품목은 24개로 줄었다. 이중 연매출 100억원이 넘는 블록버스터 제품은 5개뿐이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산신약은 30호까지 탄생했지만 시장에 판매되는 제품은 24개뿐이다. 1호 국산신약인 SK케미칼 '선플라'를 비롯해 동화약품 '밀리칸', 한미약품 '올리타' 등은 시장성이 없다는 이유로 판매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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