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평택공장 조립2라인 가동중단 外


[팍스넷뉴스 편집국] 쌍용차, 평택 2라인 가동 멈춰…투리스모 생산 중단 [아시아경제]

용자동차가 평택공장의 조립 2라인 가동을 잠정 중단하고 생산라인 재정비에 돌입했다. 재고 물량 등을 조절,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9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쌍용차 평택공장은 조립 2라인 가동을 중단하고 1ㆍ3라인으로 작업 인원 재배치를 최근 완료했다. 


日출장 이재용·신동빈, 오늘 귀국 안할듯…靑행사 불참 예상 [주요언론]

일본 정부의 일부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수출규제에 대한 해결 방안 모색을 위해 일본을 방문 중인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이 9일 귀국하지 않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복수의 재계 관계자는 이날 "이 부회장이 오늘 귀국하지 않을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이번주 후반에 돌아오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일본 체류가 더 길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삼성 이어 LG도 '가상화폐 지갑' 만든다 [한국경제]

삼성전자에 이어 LG전자가 가상화폐(암호화폐) 지갑을 만든다. 암호화폐 지갑 상표권을 출원하고 차기 플래그십(전략) 모델에 탑재될 전망이다. 9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특허청(USPTO)에 '씽큐 월렛(ThinQ Wallet)' 상표권을 등록했다. LG전자가 미 특허청에 등록한 문서에는 씽큐 월렛에 대해 "스마트폰을 위한 어플리케이션, 지불 소프트웨어, 블록체인 소프트웨어, 암호화폐를 위한 디지털 월렛"이라는 설명이 뒤따랐다.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日 제재 확대 가정해 대응 준비중" [주요언론]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일본 수출규제가 배터리 소재 분야로 확대될 가능성에 대해 "어떻게 될지 단정할 수 없어 규제 확대를 가정해 시나리오 플래닝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신 부회장은 9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취임 후 첫 기자 간담회를 갖고 일본 수출 규제에 어떻게 대응할 것이냐는 질문에 "(수출 규제) 3가지 품목은 현재로선 영향이 전혀 없다"면서 이같이 답했다.


검찰, 박한우 기아차 사장 '불법파견' 혐의 기소 [주요언론]

아자동차 사내하청 근로자들이 경영진을 불법 파견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수사해 온 검찰이 박한우 기아차 사장을 재판에 넘겼다. 수원지검 공안부(김주필 부장검사)는 9일 파견근로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박 사장과 전 화성 공장장 A 씨 등 2명을 불구속기소 했다.


분양가 상한제 어떻게 적용될까…강남권 재건축단지 '혼란' [연합뉴스]

정부가 민간택지에 짓는 아파트에도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한다는 방침을 사실상 공식화하면서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 소유자들이 큰 혼란에 휩싸였다. 특히, 국토교통부가 현재 분양을 앞둔 재개발·재건축 단지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것으로 전해지면서 9일 해당 재건축 단지와 매매 시장에서는 온종일 상한제 적용 여부를 놓고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오늘부터 '치킨+생맥주' 배달 판매 가능해진다 [주요언론]

정부가 배달앱 시장 급성장과 주류 배달에 대한 국민적 불편을 해소하려는 취지에서 음식에 딸린 생맥주 배달을 허용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와 국세청은 9일부터 국민생활 편의 제고와 자영업자의 정상적인 영업활동을 위해 '주세법 기본통칙'을 개정해 생맥주를 고객 주문에 의해 음식에 부수해 배달할 목적으로 별도 용기에 나누어 담는 행위를 허용한다.


카카오 블록체인 '클레이튼' 기반 9종 서비스 공개 [주요언론]

카카오의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을 기반으로 돌아가는 9개 서비스가 9일 공개됐다.카카오의 블록체인 전문 자회사 그라운드X는 이날 강남구 송은아 트스페이스에서 독자적 메인넷 '사이프러스' 출시행사를 열고 9개 제휴사가 클레이튼 기반으로 만든 서비스를 소개했다. 


中 '카트라이더'의 역주행… '매각 철회' 넥슨 액셀 밟나 [머니투데이]

넥슨의 대표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게임 ‘카트라이더 러쉬 플러스’(이하 카트라이더 러쉬)가 중국 애플 앱스토어에서 매출 2위에 올랐다. 매각 이슈를 떨쳐낸 넥슨의 반등을 이끌 신호탄으로 주목받고 있다. 신작 출시와 해외시장 진출로 재도약하려는 넥슨의 행보가 빨라졌다.


갤럭시S10 5G 지원금 변경 공시 SKT에 과태료 150만원 [주요언론]

단말기유통법을 위반한 SK텔레콤에 과태료 150만 원이 부과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9일 정부 과천청사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SK텔레콤의 단말기유통법 위반에 따른 시정조치에 관한 건을 의결했다. SK텔레콤은 지난 4월 5일 앞서 3일 공시했던 갤럭시S10 5G 지원금을 상향 조정했다. 당시 LG유플러스의 공격적인 공시 지원금 책정을 의식한 대응으로, 최소 7일을 유지해야 하는 단말기유통법을 위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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