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X, '블록체인 포 소셜 임팩트’ 컨퍼런스 개최 外

그라운드X, '제 2회 블록체인 포 소셜 임팩트’ 컨퍼런스 개최



[팍스넷뉴스 조아라 기자]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 ‘그라운드X’가 오는 8월 9일 ‘제 2회 블록체인 포 소셜 임팩트 컨퍼런스'를 연다. 블록체인 포 소셜 임팩트 컨퍼런스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공공부문 혁신 사업 및 프로젝트 추진 경험을 공유하고 블록체인으로 사회를 바꾸는 다양한 논의가 이뤄지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 블록체인을 통한 기부 문화 개선 프로젝트의 과정과 결과를 공유하고 블록체인이 사회를 바꾸는데 활용된 국내외 사례를 소개한다. 


◆ 테더, 알고랜드 네트워크에서 USDT 발행


블록체인 플랫폼 알고랜드가 스테이블 코인 테더와의 파트너십 체결하고 알고랜드 네트워크 상에서 테더(USDT) 발행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알고랜드는 테더를 네트워크 생태계에 포함시켜 알고랜드 기반 USDT가 발행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알고랜드 네트워크에서 발행된 테더는 알고랜드 기반의 디앱(DApp)과 프로토콜에서 높은 호환성을 갖게 된다. 또 알고랜드 네트워크의 빠른 거래 처리 속도와 안정성을 기반으로 높은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 투자자-스타트업 연결 플랫폼 피칫, ‘그로스해킹’ 컨설팅 서비스 개시

스타트업과 투자자를 연결하는 피칫 플랫폼이 스타트업의 효율적인 기업 운영과 가치 상승을 지원하기 위한 ‘그로스 해킹’ 컨설팅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그로스 해킹’은 2010년, 드롭박스, 이벤트브라이트, 로그미인, 업로어, 룩아웃 등 실리콘밸리 기업의 마케팅 활동을 이끌며‘유니콘 기업’ 제조기로 불린 션 엘리스가 처음 사용한 성장(growth)과 해킹(hacking)의 합성어로, 상품 및 서비스의 개선 사항을 점검하고 즉각 반영함으로써 사업 성장을 추구하는 마케팅 방법론이다.


◆ 캐셔레스트 ‘블록체인 금융플랫폼’으로 도약


암호화폐 거래소 캐셔레스트가 암호화폐와 전통 금융 서비스를 접목해 다양한 금융 상품을 제공하는 ‘블록체인 금융플랫폼’으로 도약한다고 선언했다. 해외 대형 암호화폐 거래소의 경우 암호화폐를 거래하는 기본 기능 외에 커스터디, 담보대출, 펀드, 파생상품 플랫폼 등 암호화폐 기반의 전통 금융 서비스를 선보이며 사업 다각화를 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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