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 신작 모바일게임 ‘퍼스트 서머너’ 142개국 출시 外

◆ 라인게임즈, 신작 모바일게임 ‘퍼스트 서머너’ 142개국 출시



[팍스넷뉴스 정혜인, 권준상, 유범종, 류세나 기자] 라인게임즈는 신작 모바일게임 '퍼스트 서머너(개발 스케인글로브)'를 글로벌 142개국 양대마켓에 동시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게임은 저주로 황폐해진 세상에 맞서는 주인공 ‘레이첼’을 중심으로 스토리가 진행된다. 세로 화면에 기반한 수동 조작과 전투 상황에 따른 몬스터 스킬 소환, 컨트롤과 게임성을 강조한 것이 이 게임의 특징이다. 이 외에도 ‘100% 수동 전투’ , 유저의 실력 한계를 체험할 수 있는  ‘무한의 혼돈’ 및 PvP콘텐츠 ‘뱀의 전장’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 라인게임즈는 ‘퍼스트 서머너’ 출시를 기념해 8월 1일까지 게임 내 특정 조건 달성 시 ‘전설 등급 카드 소환권’ 및 ‘3,000 골드’, ‘500 다이아’ 등을 지급하는 ‘7일간의 여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 LG전자, 롯데월드서 'V50 씽큐' 게임 페스티벌 개최



LG전자가 오는 20일과 21일 이틀간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LG V50 ThinQ(씽큐) 게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LG전자는 약 2,300㎡(제곱미터) 규모의 롯데월드 아이스링크를 카펫으로 덮어 특설전시장을 만들고 넷마블, 넥슨, 에픽게임즈, 슈퍼셀 등 게임사는 물론 이동통신 3사의 전시부스를 마련해 관람객들이 인기 모바일 게임과 AR/VR 등 다양한 5G 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LG V50 ThinQ 게임 페스티벌의 정식 대회 종목은 넷마블의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다. LG V50 ThinQ로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에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와 겨뤄 승리한 시간을 측정해 순위를 가리는 ‘타임 어택 챌린지’ 방식이며,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진행된다. 개인전 우승자에게 우승상금 300만원과 LG V50 ThinQ 1대, 단체전 승리팀에게 우승상금 500만원과 LG V50 ThinQ 3대 등 총 3000만원 상당의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 검은사막, ‘테르미안 워터파크’ 여름 축제 진행



펄어비스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온라인게임  ‘검은사막’에서 여름 축제 ‘테르미안 이벤트’를 연다고 밝혔다. 물놀이 콘셉트로 총 13종이 준비된 ‘테르미안 이벤트’는 내달 28일까지 진행된다. ‘테르미안 해변’ 이벤트는 ‘다이빙’을 비롯해 ‘고래 보살피기’, ‘커다란 조개 터뜨리기’, ‘보물 찾기’,  ‘작살 낚시’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커다란 조개 터뜨리기’ 이벤트는 2시간마다 스폰되는 조개를 향해 ‘테르미안 코코넛’을 던지고, 조개가 터지면 ‘황금 실러캔스’와 ‘고급 음식 상자’를 받을 수 있다. ‘작살 낚시’는 ‘테르미안 바다’에서 대왕쥐가오리 등 특별한 물고기를 낚을 수 있다. 이벤트에 참여하면 보상 외에도 ‘테르미안 주화’를 얻게된다. 주화를 50개 모으면 2019년 신규 수영복 ‘로랑 비키니’ ‘루비스 스윔수트’로 교환할 수 있다. 이밖에 ‘마린 로망스’ ‘에페리아 해상단’ ‘테르민네’ 등 여름 한정 의상도 판매된다.


◆ 시프트업, ‘데스티니차일드’ 온라인 스토어 오픈



시프트업은 자사에서 개발한 모바일게임 ‘데스티니차일드’의 다양한 굿즈를 만나볼 수 있는 공식 온라인 스토어 ‘시프트업 스토어’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곳에서는 인기 모바일게임 ‘데스티니차일드’의 ART OF DESTINY CHILD 공식 화보집부터 소울카르타 마우스패드, 미니 다비 인형 쿠션, 아리아 아크릴 피규어 등 다양한 굿즈 상품을 확인할 수 있다. ‘데스티니차일드’의 2주년 기념 전시회인 ‘아트 오브 데스티니차일드’에서 공개됐던 일부 작품들도 특별 기부상품으로 구성돼 판매 중이다. 특별 기부상품의 경우 판매금의 50%가 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기부된다.


◆S-OIL, 웹드라마 통해 ‘스마일투게더 캠페인’ 확산 나서



에쓰오일(S-OIL)이 웹드라마 ‘사회인’을 통해 스마일투게더 캠페인의 따뜻한 공감 문화 확산에 나선다. 사회관계망(SNS)을 통해 영상 콘텐츠를 즐기는 새로운 트렌드를 과감하게 수용하겠다는 방침이다. 에쓰오일은 고객과 주유 직원이 함께 인사를 나눔으로써 서로에게 힘이 되고 위로를 주는 공익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지난해부터 전국 계열주유소에서 ‘스마일투게더 캠페인’을 펼쳐오고 있다. 서정규 에쓰오일 국내영업본부장은 “스마일투게더 캠페인이 고객의 인식을 새롭게 일깨우고밝고 따뜻한 사회가 되기를 희망하는 문화 캠페인인 만큼 웹드라마 사회인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내용과 많은 부분 공감을 이뤄 함께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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