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한달만에 총수들 다시 만날듯 外


대기업과 對日공조 절실한 文, 한달만에 총수들 다시 만날듯 [주요언론]


문재인 대통령이 광복절 직전인 오는 13~14일께 재계 총수들과 일본 경제보복 대응책을 논의할 간담회를 여는 방안을 청와대가 검토하고 있다. 일본이 끝내 화이트리스트 배제 결정을 내린 만큼 주요 기업들에 미칠 파장을 점검하고 일본에 맞설 결의를 다지려는 차원으로 보인다.


지방 금융지주사 상반기 엇갈린 성적표 [파이낸셜뉴스]


JB금융지주가 지주사 출범 이후 사상 최대 실적 기록했다. DGB금융지주도 사상 최대 당기순이익을 기록했지만 핵심 자회사인 대구은행의 수익성이 크게 감소했다. BNK금융지주도 이자이익 감소와 부산은행의 부진으로 전체 순이익이 줄었다.


아파트값 7.8% 뛴 구리시, 과열지역 되나 [서울경제]


정부가 이르면 이번주에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를 포함한 추가 부동산대책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도 바뀔 것으로 보인다. 현재 투기과열지구인 서울 전 지역과 경기도 과천, 광명, 성남 분당, 하남, 대구 수성, 세종은 해제 가능성이 높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집값이 많이 오른 구리시 등이 신규 지정될 가능성이 작지 않다.


'타다'도 택시회사와 손잡았다 [서울경제]


택시업계의 반대로 서비스 확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타다 프리미엄'이 결국 택시회사와 손을 잡았다. 서울의 한 택시회사가 준고급택시 서비스 타다 프리미엄 브랜드를 달고 곧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지난 1일 카카오모빌리티가 택시회사 인수를 밝히는 등 정부의 택시제도 개편안 이후 플랫폼과 택시업계간 다양한 형태의 합종연횡이 시작됐다


맥주 수입금액 10년만에 꺾였다 [매일경제]


매년 성장가도를 달리던 국내 수입맥주 시장이 2009년 이후 처음으로 올 상반기 마이너스 신장률(수입액 기준)을 기록했다. 와인, 국산 수제맥주, 발포주 등 기타 주류 시장 확대로 소비자들의 선택 폭이 넓어지면서 수입맥주의 인기가 상대적으로 시들해졌다는 분석이다.


금감원 직원들 6년치 수당 300억 받는다..금융권 '통상임금 뇌관' 재점화 [이데일리]


금융감독원 직원들이 이달 중 300억원이 넘는 수당을 받게 될 전망이다. 금감원 사측과의 통상임금 소송에서 이겨 과거에 덜 받은 수당 6년 치를 한꺼번에 몰아받게 된 것이다. 금감원 노동조합은 추가 소송에도 착수해 금융권의 통상임금 분쟁이 감독 당국인 금감원을 계기로 다시 불붙을 것으로 보인다.


기업 실적부진에도…중간배당은 사상 최대 [한국경제]


상장기업들이 올 2분기 실적 악화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중간배당 규모를 유지했다. 아직 중간배당 결정 공시가 마무리되지 않은 것을 감안하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주가가 부진한 상황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주는 배당주에 대한 선호도는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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