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2020년형 스포티지 출시 外

◆ 기아차, 2020년형 스포티지 출시


기아차가 19일 고객 선호 편의사양 신규·확대 적용으로 상품성을 더욱 강화한 ‘2020년형 스포티지’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2020년형 스포티지는 라디에이터 그릴과 전면, 측면, 후면 가니쉬 등에 유광 크롬을 적용해 크롬 포인트의 고급감을 높였다. 전 좌석에 시트 벨트 리마인더(탑승자 전원의 안전벨트 착용 여부를 운전자가 확인할 수 있게 해주는 시스템)를 기본 적용하고, 운전석 자동쾌적 제어(공조, 통풍, 열선시트, 히티드 스티어링휠 연동 제어)를 신규 적용했다. 주력트림인 프레스티지 트림에는 고객 최선호 사양인 1열 파워·통풍시트, 2열 히티드 시트, 하이패스 시스템(ETCS) 등을 기본 적용했다. 가격은 ▲가솔린 모델 프레스티지 2342만원 시그니처 2670만원 ▲1.6디젤 모델 트렌디 2381만원, 프레스티지 2588만원, 시그니처 2916만원 ▲2.0디젤 모델 트렌디 2430만원, 프레스티지 2637만원, 시그니처 2965 만원으로 책정됐다.


◆ 포스코,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추진


포스코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포스코는 올해부터 ‘스마트역량강화 컨설팅’과 ‘컨설팅과 스마트공장구축’을 묶어 지원하는 두 가지 방식으로 2023년까지 각각 총 500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중소기업은 포스코와의 거래 유무와 상관없이 포스코동반성장포털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업체로 선정되면 별도 부담 없이 전문 컨설턴트가 직접 방문해 6개월간 현장 진단과 스마트화 컨설팅을 수행한다. 


◆ 아시아나항공, 프로골퍼 이다연 홍보대사 위촉

아시아나항공이 ‘2019 아시아나항공 오픈’ 우승자 이다연 선수를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아시아나항공은 19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이다연 선수를 공식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더불어 향후 1년간 아시아나항공이 취항하는 국제선 전 노선의 비즈니스클래스 항공권을 무상으로 제공해 이다연 선수의 해외 대회 출전과 훈련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다연 선수는 2015년 프로에 입문한 뒤 이번 ‘2019 아시아나항공 오픈’ 우승을 포함해 이번 시즌 2회 우승, 통산 4회 우승을 기록하는 등 탁월한 기량을 발휘하고 있다.


◆ 르노삼성차 ‘2019 KSAE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마쳐

르노삼성차가 후원하는 ‘2019 KSAE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새만금군산자동차경주장에서 개최됐다. 한국자동차공학회와 한국자동차산업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KSAE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는 대학생들이 자동차를 직접 설계, 제작하는 과정을 통해 자동차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임으로써 미래 한국자동차 산업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해주는 아이디어 경연장이다. 한국자동차공학회 부회장이자 대회 조직위원장인 권상순 르노테크놀로지코리아(RTK) 연구소장은 전기차(EV) 부문 최우수상을 차지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MIP’팀에게 초소형 전기차 ‘르노 트위지’를 직접 수여했다. 


◆ 티스테이션, ‘티스테이션 슈퍼위크’ 진행…최대 60% 할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의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이 19일부터 홈페이지를 방문한 고객들에게 최대 60% 할인쿠폰을 증정하는 '티스테이션 슈퍼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3일까지 네이버 검색창에 '티스테이션 슈퍼위크'를 검색하고 브랜드 검색 배너를 클릭해 티스테이션닷컴에 방문하면 타이어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두 시간 간격으로 매일 6번 진행되며, 1회당 선착순 100명씩 5일 간 총 3000명에게 타이어 60% 할인쿠폰이 지급된다. 선착순 60% 할인 쿠폰을 놓친 고객들에게도 20%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티스테이션 슈퍼위크를 통해 지급된 할인쿠폰은 한국타이어 '벤투스(Ventus)', '키너지(Kinergy)', '다이나프로(DynaPro)' 라인의 모든 제품에 사용할 수 있으며 제품 구매, 배송, 장착까지 모든 항목이 포함된 가격에서 할인이 적용된다.


◆ LG유플러스, U+프로야구서 미국 메이저리그 경기 생중계


LG유플러스는 MBC스포츠플러스와 제휴를 맺고 프로야구 전용 앱인 ‘U+프로야구’를 통해 오는 20일부터 미국 메이저리그(MLB) 경기를 실시간 생중계한다고 19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U+프로야구에 ‘MLB’관을 새롭게 배치하고 한국 메이저리거 출전 경기를 중심으로 하루 최대 3개 미국 메이저리그 경기를 실시간으로 생중계한다. 첫 중계는 오는 20일 오전 8시 10분 ‘시애틀 VS 템파베이’ 경기다. MLB관에서는 한국 메이저리거가 출전하는 경기 일정과 대진표를 한눈에 보고, 시청하지 못한 지난 경기의 하이라이트 영상도 확인할 수 있다. 현재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인 선수는 류현진(32, LA다저스), 추신수(37, 텍사스 레인저스), 최지만(28, 템파베이 레이스) 등이다. 


◆KT, 해킹안전 매장 '세이프존' 출시


케이티(KT)는 안랩과 협력해 카페·음식점 등 매장에서 해킹으로부터 안전하게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는 ‘세이프존(Safe Zone)’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6월 안랩과 통합 위협정보(Threat Intelligence, TI) 개발 및 신규 보안서비스 출시 업무 협약을 맺고, 그 첫 번째 결과물인 세이프존(Safe Zone)을 출시했다. 세이프존은 KT 보안 와이파이인 기가 와이파이 시큐어를 안랩 V3 모바일 플러스와 연동해 스마트폰·태블릿을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보호해주는 서비스다.


◆KT, 가나서 ‘GEPP’ 서비스 시작


KT의 글로벌 감염병 확산방지 플랫폼(GEPP, Global Epidemic Prevention Platform)’이 서아프리카 주요 허브국가인 가나에서 해외 최초 서비스를 시작한다. KT는 가나 보건청과 함께 지난 14일(현지시간) 가나 수도 아크라의 아크라시티 호텔에서 ‘GEPP 가나’ 출시행사를 열고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는 대한민국 기업이 공식적으로 가나 정부와 협력한 최초의 사례이다.GEPP Public은 특정 감염병이 가나 국내 또는 해외 특정 국가에 유행하게 되면, 가나 보건청은 해당 지역을 감염병 위험 지역으로 등록을 하고 앱 가입자가 해당 위험지역을 방문하면 감염병 위험에 대한 알림을 받을 수 있는 기능이다. 


◆ 삼성중공업, 독일 MAN-ES와 손잡고 선박엔진 기술개발


삼성중공업이 지난 16일 글로벌 엔진 기술업체인 독일 MAN-ES와 스마트십 선박용 엔진 기술개발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기술개발 협약은 삼성중공업의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십 시스템인 'SVESSEL'에 MAN-ES의 엔진진단 및 첨단제어 기술을 탑재하여 선박 메인엔진 운영서비스를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선사는 업그레이드된 'SVESSEL'을 통해 정확한 데이터를 육상(관제소)과 해상(선내)에서 실시간으로 제공받아 효율적인 운항과 정비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 인터넷기업협회, 게임 스타트업 '지스타2019' 참가 지원


한국인터넷기업협회(이하 인기협)는 엔씨소프트와 손잡고 오는 11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9' BTB관의 게임 스타트업 전시 부스 설치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인기협은 스타트업 10개사에 각 1개의 지스타 조립부스와 입장권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후원사인 엔씨소프트와 참가사 간 만남의 자리를 열어 상호 네트워크 구축 및 업계의 이슈를 논의하는 간담회도 마련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게임 및 관련 스타트업은 내달 8일까지 인터넷기업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최종 참가 스타트업은 제출서류를 통한 서면심사를 거쳐 같은 달 18일 발표될 예정이다.


◆ 쌍용차, ‘아듀! 쿨 서머 캠프’ 개최

쌍용차가 충청북도 제천시 소재 고객 전용 오토캠핑장에서 지난 17~18일 쌍용패밀리데이(SFD) 이벤트 ‘아듀! 쿨 서머 캠프’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프로그램으로 LED 한지 전등갓 만들기와 물풍선 던지기가 열렸고, 버블매니아&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전용풀에서 시원한 물놀이 후 허기를 채워 줄 치킨텐더와 치즈스틱, 시원한 음료 등 맛있는 간식도 제공됐다. 한국과 프랑스, 미국 등 다국적 뮤지션들로 구성된 8인조 글로벌 버스킹 밴드 ‘어디든 프로젝트’의 음악이 행사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 게임문화재단, 대전서 '다함께 게임문화 토크 콘서트'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문화재단이 건전 게임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하는 ‘다함께 게임문화 TALK!! 콘서트'가 오는 24일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진행된다.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될 이번 교육은 ▲게임문화 및 게임리터러시 강연 ▲게임과몰입 진단 및 상담 등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김경일 게임문화재단 이사장이 '게임은 아이의 머리를 어떻게 만들까? 부모가 알아야 할 모든 것들'을 주제로, 최삼하 서강대학교 게임교육원 게임기획과 교수가 '나의 꿈 그리고 게임'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맡았다. 또 박성옥 대전대학교 아동청소년상담학과 교수는 '아이와 소통, 공감하는 게임지도 어떻게 해야할까?'라는 주제로 게임 과몰입의 심리적 원인에 대해 함께 알아본다. 이외에도 현장에서 게임 과몰입 자가진단을 통해 게임이용습관을 파악해 볼 수 있고, 전문 상담사와 맞춤형 가족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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