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그린플러스, 이 총리 스마트팜 방문 소식 '강세'
전일 종가 1만 1400원 대비 3.51% 올라


스마트팜 전문기업 그린플러스 주가가 이낙연 국무총리의 아쿠아포닉스 농장 방문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아쿠아포닉스 농장이란 물고기 양식(Aquaculture)과 수경재배(Hydroponics)의 합성어로 물고기와 작물을 함께 길러 수확하는 방식을 말한다.


21일 9시25분 현재 그린플러스의 주가는 전일 종가 1만1400원 대비 3.51%(400원) 오른 1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그린플러스는 현재 첨단온실(스마트팜) 사업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알루미늄 압출 생산라인을 기반으로 첨단온실 설계, 자재 제작, 시공까지 전 영역에 대응하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그동안 국내에서 첨단온실 총 20만평 이상의 시공 사업을 맡으며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점하고 있다. 한국농업시설협회가 평가한 '국내 온실시공능력평가'에서 8년 연속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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