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EV 콘셉트카 ‘45’ 티저 이미지 공개 外

◆ 현대차, EV 콘셉트카 ‘45’ 티저 이미지 공개



현대차가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앞두고 자사의 미래 전기차 디자인의 방향성을 담은 EV 콘셉트카 ‘45’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EV 콘셉트카 ‘45’는 1970년대에 공개된 현대차 최초의 콘셉트카 디자인을 재해석해 만들어졌다. 현대차는 ‘45’에 전동화를 기반으로 한 개인 맞춤형 고객 경험 전략 ‘스타일 셋 프리(Style Set Free)’의 개념을 담았다. ‘45’의 상세 제원은 9월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현대차는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EV 콘셉트카 ‘45’ 외에도, 신형 i10, i10 N Line과 일렉트릭 레이싱카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는 독일자동차공업협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세계 최대 모터쇼 중 하나로, 올해는 9월10일부터 22일(일, 이상 현지시간)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 메세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 현대차, 2020 그랜드 스타렉스 출시

현대자동차가 22일 2020 그랜드 스타렉스(어반, 웨건, 밴, LPi)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20 그랜드 스타렉스 9인승 모델인 ‘어반’은 스타렉스 최초로 블루링크를 지원하는 내비게이션을 적용했다. 차량 실내 관리에 용이한 재질인 리놀륨 플로어 카페트(장판형 바닥재)를 프리미엄 트림과 프리미엄 스페셜 트림에 적용했다. 1·2·3열 팔걸이(암레스트)에 각도조절 기능을 더해 시트를 기울일 때 편의성을 높였다. 현대차는 2020 그랜드 스타렉스에 기존 내비게이션ᆞ후방모니터 등으로 구성된 ‘내비게이션 패키지’ 대신 7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ᆞ후방모니터 등으로 구성된 ‘멀티미디어 라이트 패키지’를 운영해 후방모니터를 적용하고자 하는 고객의 가격 부담을 낮췄다. 가격은 ▲어반(9인승) 프리미엄 2720만원, 프리미엄 스페셜 2865만원, 익스클루시브 3090만원 ▲웨건(11·12인승) 스타일 2365만원, 스마트 2440만원, 모던 2750만원 ▲밴(3인승) 스타일 2209만원, 스마트 2294만원 ▲밴(5인승) 스타일 2254만원, 스마트 2319만원, 모던 2594만원 ▲LPi(12인승) 2370만원이다. 현대차는 2020 그랜드 스타렉스를 출시하면서 그랜드 스타렉스의 모든 디젤 모델에 배출가스에 대한 환경규제인 강화된 유로6 기준을 충족시켰다.


◆ 에어부산, NC 다이노스 홈경기 '에어부산 DAY' 진행


에어부산이 오는 27일 창원NC파크에서 실시되는 ‘NC 다이노스 Vs KT 위즈’ 경기를 ‘에어부산 Day’로 지정해 특별한 시구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날 진행될 시구 퍼포먼스에는 에어부산 승무원이 마운드에 나서 직접 시구와 시타를 펼칠 예정이다. 야구 경기 관람 시 주의해야 하는 사항을 평소 기내 안전방송 하듯이 안내하는 등의 색다른 장면도 연출할 계획이다.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로는 전광판 퀴즈와 달리기 이벤트 등을 실시하며 국제선 왕복 항공권과 모형 항공기 등을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 아시아나항공, 추석 연휴 국내선 임시편 예약 오픈

아시아나항공이 27일 오후 2시부터 추석 연휴 기간 추가 공급 좌석에 대한 예약 접수를 시작한다. 아시아나항공은 추석 연휴 기간인 9월11일부터 16일까지 ▲김포~제주 6편 ▲김포~광주 2편 등 2개 노선에 대해 편도 기준 8편의 임시편을 편성하고 총 1594석의 좌석을 추가로 공급할 예정이다. 해당 좌석 예약은 아시아나항공 예약센터, 인터넷 홈페이지, 모바일 웹과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가능하다. 보다 많은 승객에게 예약 기회를 제공하고자 1인당 예약 가능한 좌석 수는 최대 6석으로 제한된다. 확약된 좌석은 각 항공권 별로 정해진 기한 내에 구매를 마치지 않을 경우 예약이 자동 취소될 수 있다. 


◆ 제주항공, 10월 출발 가을여행 항공권 프로모션

제주항공이 10월 한 달 동안 탑승할 수 있는 항공권 프로모션을 27일부터 진행한다. 대상은 인천과 김포는 물론 부산과 제주, 무안 등 전국 8개 공항에서 출발하는 국내선과 국제선이다. 인천과 김포 출발편의 프로모션 기간은 10월2일까지, 지방 출발편은 9월2일까지다. 프로모션 가격은 노선별로 다르며 공항시설사용료와 유류할증료 등을 포함한 총액 운임은 편도를 기준으로 인천 출발 마카오와 다낭 등 국제선은 최저 6만70000원부터, 지방공항에서 출발하는 국내선은 최저 2만원대, 국제선은 최저 4만원대부터 판매한다. 주요 노선별로는 9월17일 대구에서 주4회(화·목·토·일요일) 운항을 시작하는 세부 노선은 편도 최저 5만9900원, 10월3일 제주에서 주2회(목·일요일) 일정으로 취항하는 가오슝 노선은 편도 최저 6만7800원부터 예매할 수 있다.


◆ 쌍용차, 영국서 공공부문 차량 조달 공급 확대

쌍용차는 최근 영국의 도로교통공사 하이웨이즈 잉글랜드(Highways England)와 도로 정비차량 조달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렉스턴 스포츠(현지명 무쏘) 32대를 전달했다. 하이웨이즈 잉글랜드는 영국 내 고속도로와 주요 도로(major A roads)의 운영, 관리, 유지, 보수를 담당하는 기관으로, 이번에 공급된 렉스턴 스포츠는 북서부지역(10구역), 남동부지역(3구역), 중부지역(9구역)에서 도로 관리용 차량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앞서 G4 렉스턴(현지명 렉스턴)은 주행성, 공간성과 다목적성 등을 인정받아 지난달 영국 긴급이송 서비스와 응급처치교육기관 아이엠티 메디컬 트랜스포트(IMT Medical Transport Limited)에 구급차 용도로 공급됐다.


◆ 넥센타이어, 독일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스폰서십 연장

넥센타이어가 독일 축구 분데스리가의 구단인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공식 후원을 2021~2022 시즌까지 3년 연장한다고 22일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2012년부터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프루트’와 파트너십을 이어왔으며 독일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구단과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이번 계약 체결식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구단 내 넥센타이어 스카이 박스에서 진행됐으며 넥센타이어는 계약 연장에 따른 브랜딩 광고 효과를 통해 독일과 유럽에서 인지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 SK텔레콤, WWF와 '동물없는 동물원' 캠페인 시행


SK텔레콤은 세계자연기금(WWF)과 함께 동물과의 행복한 순간을 SNS에 공유하고 ‘점프 AR 동물원’ 신규 동물을 추천 받는 '동물 없는 동물원'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동물 없는 동물원' 캠페인은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과 동물 보호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내달 22일까지이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반려동물과의 행복한 순간 ▲여행 중 야생동물을 만난 순간 ▲야생동물을 보고 싶은 자연 배경의 사진이나 영상을 개인 SNS에 업로드 하면 된다. 필수 해시태그는 '#동물하트챌린지'와 '#동물없는동물원'이다.


◆ LG화학, 배터리 협력회사 평가에 ‘지속가능경영’ 항목 도입

LG화학은 최근 전세계 배터리 원재료 협력회사 대상으로 ‘지속가능경영’ 평가항목을 새롭게 추가하고 첫 정기평가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속가능경영 항목에는 근로여건, 인권, 윤리경영, 안전환경, 원재료 공급망 관리, 재생에너지·재활용 정책 등 협력회사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필요한 전반적인 분야를 포함했다. LG화학은 이외에도 협력회사들이 지속가능경영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한 교육 및 개선활동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 KT, 5G 공동사업 벤처기업 6곳 선발

KT는 하반기 '비즈 콜라보레이션' 대상 기업으로 애니펜 등 6개 회사를 최종선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애니펜은 증강현실(AR) 분야 실감형 솔루션 전문기업이다.지난 상반기 선발된 6개 회사를 포함해 올해 비즈 콜라보레이션 대상 기업은 총 12곳이다. 이번에 선발한 기업은 ▲애니펜(AR 실감형 솔루션 개발사), ▲와인소프트(클라우드 CDN 캐시 솔루션 개발사), ▲와이드밴티지(모션센서 기반 하드웨어 개발사), ▲그렉터(IoT 단말 및 데이터 분석 플랫폼 개발사), ▲민트팟(VR 영상 관련 SW기술 및 콘텐츠 공급 개발사), ▲헬로앱스(가상현실 기반 교육 콘텐츠 개발사) 등 6개 회사로 연내 새로운 사업 모델 출시를 목표로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한다.


◆ 철강협회, 건축박람회서 포스코 제품 적용한 스틸하우스 선봬


한국철강협회 KOSFA(구 스틸하우스클럽)는 이달 22일부터 25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제51회 MBC 건축박람회에서 포스코 '포스맥(PosMAC)'을 소재로 한 스틸하우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스틸하우스는 미국의 경량목구조 2x4공법에서 유래됐으며 포스코 WP제품인 PosMAC 강판을 C자 형태로 가공해 집의 뼈대를 세운 뒤 구조용 합판, 내외부 단열재, 마감재 등을 시공해 건축하는 방식의 건축물을 말한다. 스틸하우스는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다세대주택, 공공시설물 등 다양한 건축물에 적용된다.


◆ “포스코드림캠프로 꿈 찾았어요!”


포스코가 포항, 광양지역 중학교 학생 90명을 대상으로 2주간의 합숙 교육 프로그램인 ‘2019 포스코드림캠프 1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포스코드림캠프는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의 경영이념을 실천하기 위한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 처음 열렸다. 선발된 학생들은 대학생 멘토들과 함께 포스텍에서 2주간 동고동락하며 지냈다. 하루 일과는 아침 8시에 시작해 저녁 9시까지 영어, 수학, 코딩수업, 특강 및 창의, 체육활동 등으로 다양하게 이루어졌다. 포스코는 매년 학생들에게 꿈을 찾고 실현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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