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노조, 30일 4시간 파업 外


한국GM 노조, 30일 4시간 파업[주요언론]


한국GM 노조는 28일 ‘중앙쟁의대책위원회 투쟁지침’을 통해 전 조합원들에게 30일 전반조와 후반조 각각 4시간씩 부분파업에 돌입한다는 지침을 내렸다. 이후 다음주 일주일(9월 2~6일)간 성실교섭 촉구기간을 가진 뒤 사측이 제시안을 내놓지 않으면 내달 9일부터 사흘간 8시간 전면파업에 들어가기로 했다.


공인회계사시험 ‘부정출제’ 사실로 확인, 금감원 “수사의뢰”[주요언론]


올해 6월 공인회계사(CPA) 2차 시험에서 ‘부정 출제’가 있었다는 의혹에 대해 금융감독원이 논란이 된 문항 2개를 모두 정답 처리하고, 문제를 낸 출제위원을 검찰에 수사 의뢰하기로 했다. 서울의 A 사립대 고시반에서 치른 모의고사 문제가 실제 시험에서 유사하게 나왔다는 의혹을 살펴본 결과다.


최정우 포스코 회장, 현장 찾아 "경쟁력 있는 회사 만들자"[주요언론]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제철소를 차례로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을 강화했다. 최 회장은 지난 27일 혁신공장에 선정된 포항제철소 파이넥스 성형탄 공장을 방문해 무더위를 이기고 안정적으로 설비를 운영해 온 직원들을 만나 혁신활동에 대한 성과를 듣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신한은행 '캄보디아포스트'銀 인수검토[서울경제]


신한은행이 캄보디아 현지 은행 인수를 저울질하고 있다. 소비자금융이 성장하고 있는 캄보디아는 잠재력이 큰 시장으로 손꼽히는 만큼 거점을 만들겠다는 전략에서다. 신한은 국내 은행 중 처음으로 캄보디아 현지에 ‘신한캄보디아은행’을 설립하기도 했다. 다만 현지의 불확실한 정치 상황과 금융지주의 인수·합병(M&A) 전략 변화를 감안 했을 때 실제 인수까지는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게 업계의 판단이다.


주류 리베이트 금지하고 납품가는 자율로[주요언론]


국세청이 주류 가격 통제 논란을 빚었던 '동일 시점·동일 가격 판매' 규제를 철회하기로 했다. 같은 술이라면 한 달에 1만병을 파는 곳이어도 100병을 파는 곳과 납품 가격을 똑같이 맞추라는 기존 입장에서 한발 물러선 것이다.


신라젠 오너 1000억 챙긴후 下下下…개미들 분노[머니투데이]


신라젠 투자자들의 시름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 항암치료제 펙사벡 임상중단으로 주가가 급락하면서 이미 적잖은 피해가 발생했는데 여기에 검찰 압수수색 이슈가 다시 불거지며 손실이 눈더미처럼 늘어나고 있다. 신라젠 주요 주주들은 지난해와 올 초 대량으로 주식을 처분해 차익을 실현한 터라 투자자들이 느끼는 절망감은 더욱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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