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오닉스, 강대선 신임대표 선임
글로벌 푸드서비스 컨설팅업체로 도약 준비
이 기사는 2019년 09월 04일 10시 29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국내 주방설비업계 1위 기업인 한일오닉스가 강대선 전 팍스넷 사장(사진)을 대표이사로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사모펀드운용사 에이비즈파트너스가 작년에 인수한 한일오닉스는 2004년 설립된 중소벤처기업이다. 한일오닉스는 강 대표 선임을 계기로 주방 설계, 제작을 넘어 글로벌 푸드서비스 컨설팅 전문기업으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다.


강대선 한일오닉스 신임대표는 하나대투증권, SK Telecom, STX그룹, 한국벤처투자를 거쳐 팍스넷에서 경영총괄 사장을 역임했다. 강대표는 금융, 통신, 제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략, 홍보, 신규사업 등을 추진했던 경험을 가졌다.


강대선 한일오닉스 신임대표는 "최근 사회적으로 관심이 커져가는 음식료 분야와 주방설비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경쟁력 있는 강소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며 "조직의 기본기를 다지고 경쟁의 틀을 바꾸는 과감한 전략으로 경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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