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소스코인, 디지파이넥스글로벌 상장
주유소 간편결제 서비스, 글로벌 시장 진출 기대
이 기사는 2019년 09월 05일 17시 12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모빌리티 페이먼트 블록체인 서비스인 리소스코인(RSC)이 글로벌 거래소 디지파이넥스글로벌(이하 디지파이넥스)에 상장한다.


RSC 관계자는 5일 "RSC는 루니버스 블록체인 기반 토큰으로 디지파이넥스 BTC 마켓에 최종 상장하는 것으로 합의했다"며 "한국시간으로 5일 오후 4시부터 입금을 지원하고, 6일 오후 4시부터 트레이딩 및 출금을 지원한다"고 말했다. 


RSC는 주유소 간편결제 서비스를 통해 차량 번호판과 암호화폐 지갑을 결합한 새로운 결제수단이다. 자동차 번호판 스캔만으로 암호화폐 지갑을 조회하고, 주유시 자동으로 암호화폐 결제를 지원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다. 최근 루니버스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디지파이넥스는 글로벌기준 상위권 거래량을 자랑하는 메이저 암호화폐 거래소로, 영어 이외에도 한국어, 중국어, 인도네시아어 등을 지원하는 글로벌 거래소다.


RSC 관계자는 “디지파이넥스 상장을 토대로 우리가 목표로 삼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게 됐다”며 “이어서 준비중인 RSC의 동남아시아 현지 밋업에서도 디지파이넥스의 상장소식을 전하고 더 많은 잠재고객 확보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향후 본격적으로 모빌리티 페이먼트 서비스가 개시되면 RSC의 파트너사 및 제휴업체와 함께 더 많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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