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지주, 롯데쇼핑 지분 40%로 확대 外
이 기사는 2019년 09월 06일 17시 36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롯데지주, 롯데쇼핑 지분 40%로 확대

롯데지주는 장내에서 롯데쇼핑 주식 14만705주를 매수했다고 6일 공시했다. 평균 취득 단가는 1주당 약 13만7000원으로 총 192억원 규모다. 롯데지주의 롯데쇼핑 지분율은 39.5%에서 40%로 늘었다. 소유 주식수는 1131만5503주다.


바른전자, 법원에 회생절차 개시 신청

바른전자는 경영정상화를 위해 서울회생법원에 회사재산 보전처분, 포괄적 금지명령 및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고 6일 공시했다.


한전산업, 여우정·박규호 사외이사 선임

한전산업은 임시주주총회 결과 여우정·박규호 사외이사를 선임한다고 6일 공시했다. 여우정 신임 사외이사는 전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자문위원, 박규호 사외이사는 한국전력 전 국내 부사장 출신이다.


아리온, 채명진 대표이사 신규 선임

아리온은 채명진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6일 공시했다. 아리온은 "변경 전 대표이사인 허필호는 대표이사직만 사임하고 사내 이사직은 유지한다"말했다.


태림포장 "최대주주 지분 매각 절차 진행 중"

태림포장은 6일 "최대주주가 모건스탠리를 매각주간사로 선정해 매각 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공시했다.


CJ ENM, "스튜디오드래곤 지분 활용방안 검토 중"

CJ ENM은 스튜디오드래곤 지분 매각 추진설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글로벌 시장에서 드라마 콘텐츠의 제작·유통 경쟁력 제고를 위해 스튜디오드래곤의 지분 활용 방안을 다양하게 검토 중"이라고 6일 답변했다.


코아시아, 홍콩 자회사에 60억 출자

코아시아는 홍콩 자회사 'CoAsia SEMI Ltd.' 주식 500만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59억9800만원이다. 


더블유에프엠, 김병혁 대표이사로 변경

더블유에프엠은 대표이사를 이상훈에서 김병혁으로 변경했다고 6일 공시했다. 더블유에프엠은 “이상훈 대표이사가 사임하면서 신규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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