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빌딩 살까?"…꼬마빌딩 쓸어 담는 꼬마법인 外
이 기사는 2019년 09월 09일 08시 54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친구야, 빌딩 살까?"…꼬마빌딩 쓸어 담는 꼬마법인(매일경제)

올해 3월부터 서울지역 500억원 미만 단독 건물(이하 중소형 빌딩) 전체 거래 중 법인을 통한 매입거래 비중이 절반을 넘어서. 법인투자는 대출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고 절세에도 유리하다는 시각. 투자금을 갹출해 투자자산을 법인에 묶어놓으면 혼자 자산을 매각하는 식의 사고도 막을 수 있는 투자 안전성이 복합적으로 작용.


"임금 올려달라" KTX·SRT승무원, 추석 연휴 파업 예고(머니투데이)

전국철도노조 코레일관광개발지부는 오는 11~16일 총 6일간 파업에 나설 예정. 코레일 직접 고용과 임금인상 등 주장. 수서발고속철도 SRT 승무원 120여명은 당초 SR이 외주를 맡긴 민간회사 소속이었으나 지난달 초 코레일의 자회사인 코레일관광개발의 정규직으로 전환.


베를린 '8K 전쟁'…LG "삼성TV 화질, 4K 수준", 삼성은 맞대응 자제(머니투데이)

LG전자는 올 IFA에서 자사 나노셀 8K TV와 삼성전자 QLED 8K TV 비교 시연하면서 화질 공세 펼쳐. LG전자는 나노셀 8K TV 화질 선명도가 90%인데 삼성은 12%에 불과하다고 주장. 삼성전자는 맞대응 자제하는 모습.


조선업 수주, 4개월 연속 세계 1위…고용도 회복세(머니투데이)

한국, 지난달 세계 선박 발주량 100만CGT(표준화물선 환산톤수) 가운데 73만5000CGT를 수주하면서 세계 1위 기록. 선종별로는 LNG(액화천연가스) 발주물량 3척을 모두 수주. 조선업 고용은 지난해 8월 10만5000명으로 최저점을 찍은 후 점차 늘어. 7월, 지난해 1월 이후 1년 6개월 만에 11만명대 회복.


D공포에 지준율 낮춰 150조 푼 中…여력 더 있다(머니투데이)

중국 경기 하강 전망 나오면서 중국 인민은행 오는 16일부터 중국 금융기관의 지급준비율을 0.5% 낮추기로. 이로 인해 9000억위안(약 150조원)에 이르는 유동성 공급 전망.


한경연 "올 한국 성장률 1.9%"···연구기관 첫 1%대 전망(서울경제)

한국경제연구원, 경제 동향 및 전망 보고서에서 올해 성장률을 기존 2.2%에서 0.3%포인트 낮춘 1.9%로 수정. 지난해 경제성장을 견인한 수출의 급격한 감소가 올해 성장 흐름 악화를 주도하게 될 것이란 전망. 미중 무역갈등 격화, 글로벌 경기 하강에 따른 수출상대국들의 성장률 둔화, 일본의 수출규제로 인한 대외 불확실성 증폭 등이 수출 급감 등이 원인.


정부는 공급문제라는데···KDI "저물가, 수요위축 탓도 커"(서울경제)

한국개발연구원(KDI), 대내외 수요 위축으로 경제 전반 부진 지적. 역대 최저를 기록한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수요 위축에 공급 기저효과가 더해진 결과란 분석.


'쌍둥이 부채'에 짓눌린 대한민국(한국경제)

국가채무는 지난해 680조5000억원에서 2023년 1061조3000억원으로 늘어날 전망. 공공기관 부채는 2017년 384조4000억원에서 2023년 477조2000억원으로 100조원가량 늘어날 것으로 추정. 가계부채는 2013년 1019조원에서 올해 말 1800조원을 넘어서 GDP 대비 92%로 늘어날 전망.


주담대 막히자 개인사업자 대출 쏠림…가계빚 폭탄 '뇌관' 되나(한국경제)

1분기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은 636조4000억원으로 1년 전보다 11.2%(64조1000억원) 늘어. 주택담보대출과 개인신용대출 등이 어려워지자 자금이 필요한 사람들이 개인사업자 대출로 발길을 돌리고 있다는 분석. 부동산 가격이 오르면서 부동산 임대업에 뛰어든 사람이 늘어난 데다 기존 숙박·음식점업과 도·소매업의 대출도 함께 증가했다는 내용.


국내 주식형 펀드서 나흘째 자금 순유출(연합뉴스)

지난 5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481억원이 순유출. 301억원이 새로 설정됐고 782억원이 환매로 빠져나가.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111억원이 빠져나가 이틀째 순유출세. 반면 수시 입출금식 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에는 5천445억원이 순유입. MMF 설정액은 116조4천645억원, 순자산은 117조5천534억원으로 각각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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