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팰리세이드, 미국 IIHS ‘TSP+’ 획득 外
이 기사는 2019년 09월 10일 15시 11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현대차 팰리세이드, 미국 IIHS ‘톱 세이프티 픽+’ 획득



현대차의 대형 SUV 팰리세이드가 올해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의 안전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현대차는 2020년형 팰리세이드가 IIHS 차량 충돌 시험 결과, 가장 높은 등급인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를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팰리세이드는 전면 충돌, 운전석 스몰 오버랩, 조수석 스몰 오버랩, 측면 충돌, 지붕 강성, 머리 지지대·좌석 안전 등 6개 충돌 안전 항목 평가에서 모두 최고 등급인 ‘우수(good)’ 평가를 받았다. 전방 충돌 회피 장치·전조등 평가에서도 '어드밴스드(Advanced)', '최우수(Superior)' 등급을 받았다. IIHS의 안전성 평가 부문은 최고 등급인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와 양호한 등급인 ‘톱 세이프티 픽(TSP)’으로 나뉜다. 팰리세이드가 현대차 브랜드 가운데 13번째로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를 획득함에 따라, 현대차는 미국 내 자동차 브랜드 가운데 TSP, TSP+를 가장 많이 획득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아시아나항공, 추석 연휴 기간 국내선 전 노선 위탁수하물 허용량 30kg으로 확대



아시아나항공이 추석 명절을 맞이해 공항 체크인 카운터와 기내에서 다양한 특별 서비스를 제공한다. 12일부터 15일까지 아시아나항공 국내선 전 노선 탑승객의 추가 위탁수하물 허용량을 기존 20KG에서 30KG으로 확대 제공해 귀성·귀경길 승객들의 편의를 도울 계획이다. 카운터와 라운지에서는 한가위 분위기를 한껏 자아낼 예정이다. 인천, 김포, 제주공항에서 색동 한복을 입은 직원들이 카운터와 라운지에서 대고객 안내 서비스를 진행한다. 인천공항 1터미널 A구역에는 한가위 축하 메시지가 담긴 포토존을 설치해 요청 고객을 대상으로 즉석 사진을 찍고, 현장에서 인화해 증정한다. 아시아나항공은 연휴 기간 인천발 장거리 노선(미주, 유럽, 시드니) 비즈니스 클래스에서 디저트로 송편과 식혜를 제공한다. 해당 노선 이코노미 클래스 승객에도 감귤유과를 서비스할 예정이다.


◆타타대우상용차, 대형트럭 신차 고객 대상 ‘오!369 고객 케어 서비스’ 실시



타타대우상용차가 대형트럭 전 차종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주기적으로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오!369 고객 케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오!369 고객 케어 서비스’는 타타대우상용차가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선보이는 새로운 고객 만족 프로그램이다. 이달부터 2020년 8월까지 약 1년 동안 대형카고와 덤프, 믹서, 트랙터 등 타타대우상용차의 대형트럭을 신차로 구매한 고객은 출고 후 누적 주행거리 5000km, 3만km, 6만km, 9만km 기준으로 각 1회씩 총 4회의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 받게 된다. 무상 점검은 타타대우상용차의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시행되며, 엔진·각종 전기장치, 차량 하부, 오일류 등 차량의 전반적인 상태를 체크할 수 있는 일반점검과 적재함·각종 브라켓 부위의 볼트 조임 상태 점검으로 진행된다. 


◆효성, 디지털 VOC 플랫폼 구현 ‘C-Cube프로젝트’ 추진



효성은 올해 5월부터 글로벌 컨설팅 전문기업 A.T.Kearney와 손잡고 디지털 VOC 플랫폼과 운영 체계를 구현하는 ‘C-Cube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효성은 내년 2월까지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전사에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C-Cube 프로젝트는 ‘고객(VOC), 고객의 고객(VOCC), 경쟁사(VOCO)’의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 대응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활동이다. 효성은 우선 스판덱스와 타이어코드 등 4개 사업부에 디지털 VOC 플랫폼을 구축하고 지나 2일부터 가동을 시작했다. 시장과 기술 정보, 고객 불만, 대응 현황 등 VOC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된 효성은 수익성 향상과 신규 매출 증가 등 시너지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쌍용차, 코란도 유럽 현지 판매 돌입



쌍용차가 영국, 벨기에, 스페인 등 유럽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코란도 판매에 돌입했다. 쌍용차는 지난달 20~22일(현지시간) 영국 옥스포드셔 우드스톡에 있는 블레넘궁에서 공식적인 코란도 디젤 모델의 판매 시작을 알리는 미디어 론칭 행사와 시승행사를 개최했다. 쌍용차는 영국을 시작으로 이달부터 벨기에, 스페인, 터키 등 유럽시장에서 론칭 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현지판매를 시작해 하반기 글로벌 판매 물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달 중순부터 코란도 수동 모델의 수출 선적이 시작되고 4분기 중 가솔린 모델도 현지 판매가 시작되는 만큼, 하반기 수출이 높은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T, 한강에서 즐기는 추석연휴 '5G 온식당레드' 열어



KT는 추석을 맞아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한강 세빛섬에서 ‘5G 온식당레드(ON식당RED)’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5G 온식당레드는 KT의 ‘데이터ON’과 ‘로밍ON’ 요금의 특징을 접목해 1초당 1.98원에 음식을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온식당에 아우라 레드 분위기를 더한 프로모션이다. 아우라 레드 색상은 KT 갤럭시 노트 10 전용 색상이기도 하다. 


◆S-OIL, 부안소방서 故 권태원 소방관 유족에 위로금



S-OIL은 태풍으로 쓰러진 나무 제거 작업중 순직한 부안소방서 권태원 지방소방위 유족에게 위로금 3000만원을 전달한다고 10일 밝혔다. 故 권태원 지방소방위(52세∙부안소방서 부안안전센터)은 8일 오전 9시경 전북 부안군 행안면 주택 옆 저장창고 지붕 위에서 태풍으로 쓰러진 나무 제거 작업 중 3m 아래로 추락하여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끝내 숨졌다. S-OIL 관계자는 "위급한 상황에서 항상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먼저 생각하고 이를 지키기 위해 헌신하다 불의의 사고로 안타깝게 순직하신 故 권태원 지방소방위의 명복을 빌며, 고인의 유가족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말했다.


◆ U+tv, 육아 베스트셀러 북 콘서트 영상 독점 제공 



LG유플러스는 자사 유아 IPTV 서비스 ‘U+tv 아이들나라’에서 국내 육아 베스트셀러 상위 10위 저자의 북 콘서트 강연 영상을 독점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LG유플러스와 EBS육아학교 제작, 서울책보고 후원으로 진행되는 북 콘서트는 매월 국내 육아 베스트셀러 저자 2명을 초청해 서울 송파구 서울책보고에서 열린다. 육아가 고민이지만 바쁜 초보 부모를 위해 육아 서적 중 베스트셀러 상위 10권을 선정해 저자가 직접 내용을 압축, 육아 비법을 알려준다. 북 콘서트 강연은 모두 영상으로 제작돼 U+tv를 통해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육아 베스트셀러 북 콘서트 영상은 내년 7월까지 매월 10일 새로운 책으로 업데이트된다. 강연 영상은 U+tv 독점 제공으로, ‘U+tv 아이들나라’ 내 부모교실 메뉴에서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 LG올레드TV, 고사양 게임 플레이 'OK'…엔비디아 '지싱크' 탑재


LG전자가 올레드 TV를 앞세워 게이머 공략을 강화한다. LG전자는 자사의 LG 올레드 TV에 엔비디아(NVIDIA)의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ility)’ 기능을 탑재한다고 10일 밝혔다. 전세계 올레드 TV 가운데 이 기능을 적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싱크 호환’ 기능을 적용한 LG 올레드 TV는 고사양 게임을 즐길 때 화면에 발생하는 화면 찢어짐, 버벅거리는 현상을 줄여준다. 사용자는 55인치부터 77인치에 이르는 압도적 화질의 대화면으로 몰입감 넘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다. LG전자는 2019년형 올레드 TV(E9, C9) 대상으로 연말까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이 기능을 지원할 예정이다.


◆ 네오위즈 '브라운더스트, 신규 용병·조력자 4인 업데이트



네오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겜프스에서 개발한 모바일 전략 RPG ‘브라운더스트’가 신규 용병 업데이트를 단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용병과 조력자는 ‘몽환서커스단’ 4인이다. 먼저 ‘밴시나’는 적의 무덤이 생성되면 도발과 방어력 증가 스킬을 발동하고, 적 무덤 개수에 따라 치명피해, 치명확률이 증가하는 5성 방어형이다. 서커스단에서 맹수 조련을 맡고 있는 마법마소녀이기도 하다. 그녀의 조력자 ‘돌로레인’은 오래된 왕국의 영애였으나 밴시나의 예속 주문에 걸려 조수 역할을 맡고 있다. 또 다른 용병 ‘쇼멘’은 4성 마법형으로 버프 없이 후방의 넓은 범위의 공격이 가능하다. 전설의 용병 도미너스 옥토 중 한명인 ‘아스모드’가 가장 아끼는 인큐버스이자 몽환서커스 단장이다. 그의 조력자 ‘사이오나’는 아스모드의 명령에 따라 쇼멘의 조수로 활약 중이다. 


◆ 포스코, 저소득층 위한 사랑의 손수레 전달



포스코 임직원들이 지난 9일 포항지역 저소득층에게 사랑의 손수레를 전달했다. 포스코 기술연구원 소속 과학기술봉사단은 폐지 수거용 손수레 21대를 제작해 연일읍내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과학기술봉사단은 생계를 위해 폐지를 수거하는 어르신들이 노후되고 위험한 손수레를 사용하는 것에 착안해 2016년 사랑의 손수레 제작을 시작했다. 과학기술봉사단은 임직원들의 역량을 활용해 지금까지 총 200대의 맞춤형 손수레를 제작했다. 올해에는 대송, 청림, 동해, 용흥 등 포항 각 지역에 55대의 손수레를 전달했다.


◆ 삼성중공업, 2019년 임금협상 타결




삼성중공업이 2019년 임금협상을 최종 타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삼성중공업 노사는 ▲기본급 1%, 정기승급 1.1% 인상 ▲임금타결 격려금 등 일시금 200만원 및 상품권 50만원 ▲정기상여금 600% 중 300%를 매월 25%씩 분할하기로 합의하는 한편 협력사 처우개선에도 노력하기로 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임금협상을 마무리했다"며 "수주 목표 달성과 생산 활동에 적극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 포스코, 2019년 임금 및 단체협약 체결 조인식 실시



포스코 노사가 10일 포항 본사에서 2019년 임금 및 단체협약 체결 조인식을 가졌다. 포스코와 교섭 대표노조인 포스코노동조합은 지난달 30일 기본급 2.0% 인상과 출퇴근 시간 1시간 조정, 난임치료휴가 및 자녀장학금 한도금액 확대 등 직원 삶의 질 및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제도개선 등을 담은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합의안을 토대로 이달 9일 찬반투표에서 86.1%의 찬성률로 최종 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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