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파 '킹스레이드' 걸그룹 드림캐쳐와 공동작업
K게임 X K-POP 특급 컬래버…오는 18일 세부내용 공개 전망
이 기사는 2019년 09월 10일 10시 38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모바일게임사 베스파가 걸그룹 드림캐쳐 소속사인 드림캐쳐컴퍼니와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드림캐쳐X킹스레이드'를 준비중인 것으로 보인다. 


베스파는 지난 9일 오후 공식카페 등에 두 개의 달이 떠 있는 이미지컷 한 장을 공개했다. 이미지 속에는 '데자뷰' '드림캐쳐X킹스레이드' '9월18일' 등 3가지 키워드가 담겨 있어 베스파의 모바일게임 '킹스레이드'와 걸그룹 드림캐쳐간 컬래버레이션에 대한 정보가 오는 18일 공개될 것을 암시하고 있다. 


사진과 함께 팬들의 궁금증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 특히 드림캐쳐의  스페셜 미니앨범 'Raid of Dream'이 오는 18일 발매가 확정되면서 해당 앨범을 매개로 한 합작 프로젝트가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게임업계에서도 게임과 K-POP의 만남이 어떠한 형태로 구현될 지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베스파 관계자는 "'드림캐쳐X킹스레이드'는 게임과 또 다른 문화의 색다른 만남으로 시작된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라며 "반전 넘치는 스토리 라인을 가진 킹스레이드와 앨범마다 독특한 판타지 세계관을 구축해온 드림캐쳐의 공동작업에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드림캐쳐컴퍼니 관계자 또한 "킹스레이드가 2017년 데뷔한 드림캐쳐와 같은 해 공개됐다는 점, 독특한 세계관을 구축하고 있다는 점, 특히 국내뿐만이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큰 반향을 일으켰다는 점 등 상당히 공통점이 많다"며 "이번 컬래버레이션이 음악과 게임 시장에서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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