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그룹, 이종일 부사장·박찬호 전무 영입
이 기사는 2019년 09월 16일 11시 25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대보그룹은 대보그룹 기획조정실장과 대보건설 토목사업본부장 등 임원 2명을 신규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대보그룹 기획조정실장에는 이종일 전 남광토건 부사장을 영입했다. 이종일 부사장은 대보건설 경영지원본부장도 겸임할 전망이다. 토목사업본부장엔 박찬호 전 삼호 상무를 영입했다,


이종일 부사장은 1988년 대림산업에 입사했다. 테헤란과 두바이 등 해외 지사를 비롯해 ▲총무 ▲자재 ▲경영기획 ▲경영관리 ▲투자관리 ▲투자기획 ▲도시정비사업 ▲외주조달 ▲기획 업무 등을 담당했다. 이와 함께 고려개발과 삼호의 경영혁신본부장 역임했다. 2017년 11월부터는 남광토건 관리지원본부장으로 재직했다.


이종일 대보건설 신임 기획조정실장. 출처=대보건설.


박찬호 전무는 1984년 삼호에 입사해 ▲고속철도 ▲도로 ▲하수처리장 ▲택지공사 현장을 거친 후 토목사업본부장을 역임했다.


대보건설 관계자는 “30년 이상 건설회사에서 근무하며 쌓아 온 노하우와 풍부한 경험이 회사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고 판단해 이종일 부사장과 박찬호 전무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 대보그룹 인사


△ 대보그룹 이종일 부사장(기획조정실장) △ 대보건설 박찬호 전무(토목사업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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