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JTBC OTT 합작사 만든다 外


CJ ENM·JTBC OTT 합작사 만든다…지상파·SKT 통합 플랫폼도 출범 [주요언론]

CJ ENM과 JTBC가 동영상스트리밍(OTT)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내년 1분기께 신규 OTT 플랫폼을 출범한다. 지상파 3사의 ‘푹’과 SK텔레콤의 ‘옥수수’가 합쳐 출범하는 통합 OTT ‘웨이브(WAVVE)’에 이어 또 하나의 대형 OTT 연합 플랫폼이 등장하는 것이다. 


SK E&S, 美 '볼타 차징'에 투자…전기차 충전사업 기회 엿보나 [이투데이]

SK E&S가 미국 ‘볼타 차징(Volta Charging)’에 투자를 단행하며 북미 전기자동차 충전 사업 진출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기존 액화천연가스(LNG) 발전 사업자에서 친환경에너지 전문기업으로 변신하고 있는 SK E&S가 전기차 충전 사업까지 검토하며 에너지 솔루션 사업의 확장 기회를 엿보고 있는 것이다.


‘여의도 저승사자’ 상장사 무자본M&A 기업사냥꾼 쫓는다 [한국일보]

‘여의도 저승사자’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한때 코스닥 시장의 중견 우량주로 꼽혔던 리드에 대한 강제수사 절차에 들어갔다. 전문 주가 조작꾼 개입 여부가 밝혀질 지 주목된다.


미국 "한국, 중동에 원전 40기 같이 짓자" 파격 제안 [주요언론]

미국이 원자력발전소(원전) 40기를 건설하는 중동판 '마셜플랜' 시장을 함께 공략하자고 한국에 제안했다. 중동에서 러시아·중국을 견제하려는 미국의 전략과 한국의 우수한 원전 기술력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쳤다.


LG·삼성 '8K 공방' 핵심은 화질 선명도…측정 기준은 [주요언론]

삼성전자의 QLED 8K TV를 겨냥한 LG전자의 공세가 거세지는 가운데 논란의 핵심으로 떠오른 표준 규격 '화질 선명도'(CM)에 업계 관심이 쏠린다. LG전자가 밝힌 LG와 삼성의 8K TV CM값이 각각 90%와 12%로 극단적인 차이를 보이고 있어 관련 측정 기준이 '8K 공방'의 결과를 예측하는 중요한 잣대가 될 수 있어서다.


美서 돌풍 제네시스, 내년부터 유럽도 누빈다 [동아일보]

현대자동차가 자사의 고급차 브랜드인 제네시스의 유럽 진출 시기를 내년으로 결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제네시스를 앞세워 친환경차로 성과를 내고 있는 유럽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겠다는 것이다.


`로또 청약` 기준 멋대로 바꿔…청약자 `분통` [매일경제]

분양 아파트 예비입주자(예비당첨자)를 앞으로 추첨이 아닌 가점 순으로 당첨자 순번을 정하기로 정부가 입법예고를 한 가운데, 법 실행 전인데도 정부가 가점제를 앞당겨 적용해 논란이 일고 있다. 


신생 LCC 3사 이륙준비…면허 취소 피했지만 난기류 여전 [조선비즈]

대표이사 변경으로 면허 취소 위기에 내몰렸던 신생 저비용항공사(LCC) 에어프레미아가 국토교통부의 조건부 변경면허 발급으로 구사일생에 성공했다. 또 다른 신생 LCC 에어로케이도 경영권 분쟁을 마무리 짓고 본격적인 사업 준비에 나섰다.


판교 10년 공공임대 첫 분양전환가 '3.3㎡당 2300만원' [서울경제]

판교신도시 10년 공공임대 아파트 중 첫 분양전환을 진행하고 있는 원마을 12단지의 분양가가 사실상 결정됐다. 3.3㎡당 2300만 원 수준이다. 입주민들은 이 같은 결과에 대해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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