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 공정위 조사 임박…'합병 요구' 받아들일까 外
이 기사는 2019년 09월 19일 09시 36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팍스넷뉴스 편집국] 에스엠, 공정위 조사 '임박'…주주들의 '합병 요구' 받아들일까 [한국경제]

에스엠엔터테인먼트(에스엠)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 조사가 임박하면서 증권가의 관심이 다시 커지고 있다. 에스엠은 지난 7월 말 주주들이 요구한 이수만 회장의 개인회사 라이크기획과의 합병안을 거절했다. 하지만 공정위와 기관투자가들의 압박이 커지면서 어떤 방식으로든 개선안을 내놔야 하는 처지에 내몰렸다.


한투證, 맨해튼 '195 브로드웨이' 빌딩 인수 [한국경제]

한국투자증권이 미국 뉴욕 맨해튼 남부에 있는 195 브로드웨이 빌딩을 6000억원가량에 인수한다. 1900년대 초반 미국 통신기업 AT&T가 지은 29층 대리석 건물로, 텔레콤 빌딩, 웨스턴 유니언 빌딩으로 불리기도 한다. 한국투자증권과 삼성SRA자산운용은 총 인수대금 6000억원 가운데 3500억원은 현지 대출로 조달하고, 2500억원은 국내 기관과 개인 자금을 모아 충당하기로 했다.


한전, 8천억 들인 호주 광산개발 좌초 위기 [매일경제]

한국전력이 추진하던 호주 바이롱 광산 개발 사업이 사실상 좌초했다. 가뜩이나 적자에 시달리는 한전으로선 그동안 8000억원 넘게 투입된 사업이 무산되면서 막대한 손실 부담에 시달리게 됐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 독립계획위원회는 한전이 제출한 바이롱 광산 개발 사업 계획에 대해 '부동의' 결정을 내렸다.


기로에 선 한국GM…대리점 20% 문닫았다 [매일경제]

한국GM 국내 판매 대리점 수)는 올해 이달 기준 239곳으로 63곳(20.8%)이 폐업했다. 지난해 GM이 국내에서 철수한다는 논란이 불거지고, 군산공장 폐쇄와 3000명 감원 등 구조조정이 이어지며 판매에 직격탄을 맞은 탓이다. 최근 노사 갈등으로 전면파업을 맞은 데다 신차 모델이 부족한 점도 영향을 줬다.


대한항공 1500억 영구채 추진…연이은 자금조달로 재무개선 [매일경제]

대한항공이 자본을 확충하기 위해 최대 1500억원 규모 신종자본증권(영구채)을 발행한다. 연초에 밝힌 중장기 재무구조 개선 계획을 이행하려는 행보다. 올 들어 대한항공이 국내외 회사채 시장에서 조달한 자금은 1조3000억원에 달한다.


한화, 1200억 베팅…"새 먹거리는 수소산업" [한국경제]

한화그룹이 미국 수소연료전지차업체 니콜라에 1억달러(약 1190억원)를 투자했다. 니콜라는 수소전기트럭을 개발한 데 이어 북미 전역에 수소 충전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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