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카카오, 디지털 금융 혁신 MOU
보험금 청구, 여행자보험 가입 등 보험서비스 카카오톡에서 제공하기로
이 기사는 2019년 10월 02일 15시 59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현대해상(대표이사 이철영)은 카카오(대표이사 여민수·조수용)와 ‘모바일 기반의 차별화된 디지털 금융서비스 및 프로세스 혁신방안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일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현대해상 본사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현대해상 이성재 부사장과 카카오 신석철 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현대해상은 보험금 청구, 자동차보험 갱신, 여행자보험 가입 등 고객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보험서비스를 카카오톡 내에서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현대해상과 카카오는 프로세스 혁신을 통해 차별화된 보험상품 및 고객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서비스 개발을 위한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행사에 참석한 현대해상 이성재 부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고객 누구나 보험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 환경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고객 편의성 증대를 위한 모바일 기반의 다양한 혁신적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해상(대표이사 이철영)은 카카오와 지난 1일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현대해상 본사에서 ‘모바일 기반의 차별화된 디지털 금융서비스 및 프로세스 혁신 방안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현대해상 이성재 부사장(왼쪽 여섯 번째)과 카카오 신석철 부사장(왼쪽 다섯 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카카오 오승하 과장, 카카오 서주형 이사, 카카오 황준연 이사, 카카오 송기호 상무, 카카오 신석철 부사장, 현대해상 이성재 부사장, 현대해상 이석영 상무, 현대해상 정규완 부장, 현대해상 한택룡 팀장, 현대해상 김성일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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