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지주사 전환 추진…의류 사업회사 분할 결정​ 外
이 기사는 2019년 10월 02일 18시 04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휠라코리아, 지주사 전환 추진…의류 사업회사 분할 결정

휠라코리아는 휠라홀딩스와 휠라코리아 주식회사로 회사를 분할한다고 2일 공시했다. 분할 후 존속회사는 휠라홀딩스, 분할설립회사는 휠라코리아다. 휠라홀딩스는 지주회사를, 신설 휠라코리아는 신발, 의류 및 기타 관련 제품의 판매 및 관련부문 사업을 맡는다. 분할 기일은 2020년 1월 1일로 예정돼 있다. 


SPC삼립, 이명구 대표 체제로 변경

SPC삼립은 이석환 대표이사가 사임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석환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과거 이명구·이석환 각자 대표 체제는 이명구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


두산건설, 965억 규모 신축공사 계약 해지

두산건설은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와 965억원 규모의 두산연구단지 설계 및 신축공사(T/K) 계약을 해지했다고 2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의 6.23% 수준이다. 회사 측은 "본 건 사업부지 매각 예정에 따른 계약상대(발주처)의 계약해지 요청"이라고 전했다.


버킷스튜디오, 5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버킷스튜디오는 운영자금 50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7회차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영진약품, 계약위반 손배소 피소

영진약품은 주식회사 알앤에스바이오로가 서울중앙지법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2일 공시했다. 영진약품 측은 “계약위반이 없었음을 밝혀 상대방 청구를 기각할 것을 주장할 계획이며, 당사는 소송대리인을 통하여 법적인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림식품, 30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엔에스쇼핑은 자회사 하림식품이 시설자금 300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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