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DB손보 종합검사 착수..."사전자료 요구" 外
이 기사는 2019년 10월 10일 18시 36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팍스넷뉴스 김가영 기자] 금감원, DB손보 종합검사 착수..."사전자료 요구" [뉴스1]

금융감독원이 DB손해보험 종합검사에 착수했다. 금감원은 10월 초 DB손보에 사전 자료를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DB손보는 메리츠화재에 이어 손보사 중 두 번째 종합검사 대상이 됐다. 1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10월 초 금감원은 DB손보에 종합검사를 위한 자료요구를 시작했다. 금감원의 자료요구는 종합검사의 '신호탄'이다. 종합검사는 사전 자료요구, 사전 종합검사, 본 종합검사 순으로 진행된다.


국책사업 경제성 떨어져도 기준치 갓 넘긴 주관평가로 수조원 투입 [파이낸셜 뉴스]

지난 10여년간 경제성이 떨어져도 사업적격 판정을 받은 철도·도로 등 사회간접자본(SOC) 대형국책사업에 투입된 예산이 무려 18조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나 혈세낭비 논란이 일고 있다. 경제성 외 평가지표로서 지방자치단체의 사업추진 의지,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 등 주관적 판단을 계량화한 종합평가(AHP)를 반영한 결과지만, 상당수가 기준치를 겨우 넘겨 '신중한 사업추진'이 필요한 '회색영역' 구간에 머무른 것으로 확인됐다.


'DLF 사태' 함영주 하나금융 부회장, 국정감사 증인 채택 [머니투데이]

함영주 KEB하나금융그룹 부회장이 DLF(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 사태와 관련해 국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채택된다. 10일 국회 정무위원회에 따르면 정무위 여야 간사들은 함 부회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추가 채택하기로 합의하고 이날 정무위 전체회의를 열어 안건을 의결한다. 함 부회장은 21일 열리는 금융분야 종합감사 때 출석을 요구받는다.


버닝썬 사태 유탄…YG엔터 루이비통과 결별 "674억원 규모 RCPS 상환" [서울경제]

YG엔터테인먼트가 루이비통으로부터 유치한 투자금(RCPS)을 결국 자체 자금으로 상환한다. YG엔터는 10일 ‘그레이트월드뮤직인베스트먼트’에 원금과 이자를 더한 674억412만3319원을 15일 상환한다고 공시했다. 그레이트월드뮤직인베스트먼트는 프랑스 명품 업체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그룹의 투자 계열사다.


웅진코웨이 매각 본입찰에 넷마블 깜짝 등장 [마켓인사이트]

국내 게임업체 넷마블이 국내 1위 렌털업체 웅진코웨이 인수전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기존 후보 중에선 외국계 사모펀드 베인캐피털이 참여해 넷마블과 경쟁구도를 형성하게 됐다.


삼성, 'QD 디스플레이'에 13.1조 투자…LG와의 'OLED 패권 전쟁' 점화 [주요언론]

삼성이 10일 퀀텀닷(QD, 양자점 물질)으로 명명된 차세대 패널 생산에 13조1000억원을 투자하기로 하면서 LG와 본격적인 '올레드 패권 전쟁'의 서막이 열렸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이번 투자의 핵심은 대형 LCD를 생산하는 삼성디스플레이 아산1캠퍼스 L8 생산라인 일부를 걷어내고 여기에 퀀텀닷 디스플레이 공정을 새로 설치하는 것이다.


車부품사, '돈 안되는 내연기관' 포기…미래차 집중 [머니투데이]

글로벌 자동차 부품사들이 몸집 줄이고 있다. 기존 내연기관 부문의 수익성이 악화되자 관련 사업을 매각하거나 인력을 줄이고 있다. 대신 자율주행 등 미래차에 투자를 늘리고 있다.


"설계부터 사기" DLF 판매 우리은행장 고소당해 [머니투데이]

우리은행 해외금리 연계 DLF(파생결합펀드)에 투자한 투자자와 시민단체가 "투자자를 속여 금융상품을 팔았다"며 검찰에 손태승 우리은행장을 고소했다. 투자자 100여명은 "우리은행 DLF는 완벽한 사기"라며 검찰의 적극 수사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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