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 100&100 벤처 캐피탈 투자 유치 外

◆ 밀크, 100&100 벤처 캐피탈 투자 유치 


블록체인 기반 마일리지 포인트 통합 프로젝트인 밀크(Mil.k)는 100&100 벤처 캐피탈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 밀크는 여행, 여가 등 라이프스타일 업종의 서비스 기업들이 얼라이언스를 맺고 추진하는 프로젝트다. 현재까지 야놀자, 딜카, 서울공항리무진 등이 파트너로 가입했다. 향후 출시될 밀크 플랫폼은 다양한 서비스 기업의 마일리지를 모아서 사용하거나, 이용자들이 마일리지 포인트를 직접 거래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100&100 벤처 캐피탈은 2017년부터 블록체인 관련 분야에 집중해온 VC(Venture Capital)로 현재까지 콘텐츠 프로토콜, 코스모체인, 테라 등 유망 프로젝트에 투자를 진행했다.


◆ 비트베리, 클레이튼·루니버스 기반 간편스왑 서비스 출시



암호화폐 지갑 서비스 비트베리가 서로 다른 블록체인 플랫폼 기반 토큰을 실시간으로 교환할 수 있도록 자동 간편스왑(Swap) 기능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간편스왑 서비스는 카카오의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 기반 토큰과 두나무 람다256의 루니버스 기반 토큰에 우선 적용된다.


◆ 후오비 코리아, ‘정보보안 실무자 네트워킹 데이’ 참여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는 글로벌 인증기관인 로이드인증원(Lloyd’s Register)이 주최한 ‘정보보안 실무자 네트워킹 데이’에 참여했다. 남광표 후오비 코리아 보안팀장은 18일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개최된 ‘정보보안 실무자 네트워킹 데이’에 연사로 나서 ‘정보보안을 위한 블록체인 기술의 활용’이란 주제로 발표했다. 남 팀장은 블록체인 기술이 금융, 의료, 물류·유통, 공공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군에 활용되고 있는 현 트렌드를 소개했다.


◆ 제닉스 스튜디오, 블록체인 기반 IoT 플랫폼 '젠서' 출시 



제닉스 스튜디오는 IoT(Internet of Things)를 통해 얻는 데이터를 축적·거래하고 저렴한 비용으로 통신망을 구축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 IoT 플랫폼 ‘젠서(Xensor)’를 출시했다. 젠서를 이용하면 펌프, 물탱크, 엘리베이터 컨트롤, 발전기 등 건물 설비에 설치되는 센서(sensor)와, 센서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들을 취합하고 통신을 하는 게이트웨이(gateway)를 통해 설비를 안전하고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젠서를 설치한 사용자들은 각종 위험데이터와 미세먼지, 유동인구 데이터를 수요자들에게 팔고, 보상을 코인으로 받을 수 있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팍스넷뉴스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