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폭탄발언에 현대 '당혹' 外
이 기사는 2019년 10월 23일 11시 12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김정은 폭탄발언에 현대 '당혹'…"그래도 차분히 대응"[주요언론]

현대그룹의 금강산 관광 사업이 백척간두에 섰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돌연 금강산 관광시설 철거하고 독자 사업 추진 의지를 밝혔기 때문이다. 대북사업 전담 계열사 현대아산 창립 20주년에 터진 악재지만 그룹은 차분히 대응해 나간다는 입장이다. 추후 남북, 북미 관계에 따라 상황은 언제든 바뀔 수 있어서다.


삼성바이오에피스 유럽, 3분기만에 작년 매출 조기 달성[주요언론]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지난 3분기 유럽 제품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유럽 지역 마케팅 파트너사 바이오젠은 22일(현지시간) 올해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바이오시밀러 3종(베네팔리, 플릭사비, 임랄디)이 3분기에 유럽에서 기록한 매출은 총 1억8360만 달러(약 2201억원)이다. 


SKT-IBK기업은행, 5G·빅데이터 기반 금융서비스 내놓는다[주요언론]

SK텔레콤은 IBK기업은행과 서울 종로구 센트로폴리스에 있는 SK텔레콤 5G 스마트오피스에서 '5G 기술과 빅데이터 기반 혁신금융서비스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양사는 협약을 통해 5G·IoT(사물인터넷) 빅데이터를 활용한 중소기업 대상 특화 금융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기업 가치 평가 시스템 등에 먼저 활용될 수 있다.


쓰촨현대 100% 지분매입 제안한 中…이유는?[뉴시스]

중국당국이 현대자동차에 이례적으로 '쓰촨현대'의 지분 100% 매입을 제안한 가운데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3일 업계와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최근 현대차에 현지 법인인 쓰촨현대의 지분을 100% 매입하라고 제안했다. 중국은 해외기업이 현지에 진출하려면 중국회사와 합작형태를 취하도록 해왔다. 특히 외국 기업은 합작회사의 지분을 50% 이상 보유할 수 없도록 했다. 이 때문에 현대자동차그룹은 중국법인에 대해 50% 이상의 지분을 보유할 수 없어 의사결정에 제한을 받아왔다.


나이벡, 글로벌 빅파마와 신약 공동 개발…글로벌 대형사와 협업[뉴시스]

나이벡이 글로벌 빅파마(대형 제약사)가 개발 중인 신약 후보 물질에 자사의 펩타이드 약물전달 기술을 적용해 신약 공동 연구 개발에 나선다. 나이벡은 글로벌 톱5로 손꼽히는 대형 제약사와 신약 후보물질 개량 등을 통한 신약 개발 등을 목표로 자사의 펩타이드 기반 약물전달시스템 'NIPEP-TPP' 관련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롯데렌탈, 회사채 수요예측 4배수 몰려... 3000억원 증액 발행 예정[서울경제]

롯데렌탈이 1500억원 규모 회사채 수요예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최근 렌터카 업체들의 시장 경쟁이 심화되면서 신용등급 전망이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됐지만 연말을 앞두고 회사채 우량등급 선호가 이어지면서 무난하게 흥행했다는 평가다. 23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롯데렌탈은 전날 진행된 1500억원 규모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총 5900억원의 매수주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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