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건조피부…저자극 고보습이 '답'
캐나디안 포뮬러 울트라 보습 바디케어 2종…천연성분·대용량 구성




[팍스넷뉴스 전세진 기자] 겨울철에는 건조한 날씨 속 피부가 더욱 민감해질 수 있다. 때문에 거칠고 손상된 피부를 오랫동안 촉촉하게 유지하면서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 피부 생기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영하 40도까지 떨어지는 캐나다 극한 날씨 속에서 피부 보습을 위해 탄생한 ‘캐나디안 포뮬러’ 고보습 바디케어 라인이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캐나디안 포뮬러’는 국내 화장품 전문 기업 대화씨앤에프의 20여년에 걸친 자연 화장품 생산기술 및 유통 노하우와 북미 최대 화장푼 전문 기업 딜론의 70년 넘는 기술력이 모여 탄생했다. 현재 대화씨앤에프가 딜론에 제품을 주문 제작해 국내에 판매하고 있다.


‘캐나디안 포뮬러’는 무엇보다 천연성분으로 이뤄진 저자극 성분이 특징이다. 피부 자극 테스트를 통해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포뮬러로서의 검증도 마쳤다. 이는 일체의 동물 실험 없이 청정 식물 성분을 사용하며 생명 윤리를 준수하는 대화씨엔애프의 ‘자연주의’ 정신과도 일맥상통한다는 설명이다.


캐나디안 포뮬러는 찬바람이 부는 추운 계절을 맞아 피부 보호를 위해 울트라 보습력을 겸비한 2가지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우선 캐나디안 포뮬러 바디로션은 마카다미아씨 오일을 함유해 끈적임없이 백색의 로션 텍스처가 말끔하게 스며드는 보습감을 선사한다.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만큼 대용량으로 구성돼,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캐나디안 포뮬러 바디크림은 스위트아몬드 오일, 시어버터 등을 함유해 끈적이지 않고 고보습 텍스처가 부드럽게 스며들어 로션보다 한층 더 강화된 보습감을 제공한다. 또한 은은한 베이비파우더 향은 포근한 기분까지 선사한다. 바디크림을 캐나디안 포뮬러 바디로션과 함께 사용하면 레이어링 바디케어가 가능해 겨울철 거칠고 건조해지기 쉬운 피부를 부드럽고 매끄럽게 가꿔준다.


한편 대화씨앤에프는 ‘프럼네이처 알로에베라 모이스처 수딩 스킨케어’ 라인을 통해 2015 대한민국 뷰티산업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대표 제품라인은 500만개 이상의 판매 기록을 달성했다. 이 밖에도 대화씨앤에프는 투명 경영과 신뢰 경영으로 사회 공동체의 행복 가치 추구를 실천하는 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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