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그룹, 정기임원인사...김지섭 부사장 승진
승진 10명, 보직변경 5명
이 기사는 2019년 12월 02일 11시 06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팍스넷뉴스 최보람 기자] 삼양그룹은 부사장 1명, BU장 1명을 포함해 승진 10명, 전보 5명 등 총 15명의 정기임원인사를 지난 1일자로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정기 임원인사는 성과주의 실현을 위해 그룹의 성장에 기여한 인재를 승진, 신규 선임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김지섭(사진) 삼양홀딩스 재경실장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김 부사장은 1961년생으로 건국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88년 삼양사 입사 후 비서팀장, 회계팀장을 거쳐 2013년 상무로 승진해 삼양홀딩스 재경실장직을 맡았다.


삼양그룹은 임원인사와 함께 신규 성장 동력의 사업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Specialty사업PU’, ‘H&B 사업추진실’을 신설했다. 해당 조직은 각각 기능성 당을 비롯한 스페셜티 식품소재(고기능성 소재)와 화장품 사업을 전개하며 헬스 및 웰니스 분야에서 신규 사업 발굴에 주력하게 된다.


삼양그룹 2020년도 정기임원인사


<승진>


삼양홀딩스


◇부사장

▲김지섭


삼양사


◇PU장

▲조영도 ▲양재만 


◇상무

▲김재홍 ▲전종혁 ▲홍성민


◇공장장

▲최원진


삼양패키징


◇상무

▲김정곤 ▲이현근


삼양데이타시스템


◇대표

▲김상욱


<보직변경>


삼양사


◇상무

▲조성호 ▲양철호 ▲이종수 ▲서정배


삼양화인테크놀로지


◇대표

▲채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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