웁살라 시큐리티, 엔블록스 월렛과 보안 솔루션 구축 外

◆웁살라 시큐리티, 엔블록스 월렛과 보안 솔루션 구축



[팍스넷뉴스 조아라 기자] 보안 전문 기업 웁살라 시큐리티가 블록체인 엑셀러레이터 네오플라이가 만든 블록체인 지갑 '엔블록스 월렛’과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다. 웁살라 시큐리티는 자사의 암호화폐 보안 플랫폼인 센티넬프로토콜의 보안 솔루션을 엔블록스 월렛에 공급할 방침이다. 네오플라이는 네오위즈홀딩스의 투자 전문 자회사다. 지난해부터 그라운드X의 ‘클레이튼’, 왓챠의 ‘콘텐츠 프로토콜’, 블록체인 사이버 보안 기업 '웁살라 시큐리티', 블록체인 기반 결제 시스템 개발 기업 '테라' 등 다수의 크립토 프로젝트에 투자와 엑셀러레이팅을 진행해 왔다.


◆ 한국전파진흥협회, ‘클라우드 & 블록체인 서비스 개발 전문가’ 수료식 개최



한국전파진흥협회(RAPA)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기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하는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사업인 ‘클라우드 서비스 개발 전문가 과정(서울·천안)&기업주도형 블록체인 프로젝트 개발자 양성 과정(대전)’ 수료식을 지난 29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19년 6월 10일(월)부터 2019년 11월 29일(금)까지 주 5일간 총 900시간 가량 진행됐다. 사업은 4차 산업혁명의 급속한 진행에 따라 대규모 소프트웨어 기술인재 채용 수요가 존재하는 클라우드 & 블록체인 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 '수수료 없는 모빌리티 블록체인‘ 56억원 투자 유치



모빌리티 플랫폼인 엠블을 개발하는 엠블 랩스(MVL LABS)가 SV인베스트먼트와 센트랄, 심원으로부터 약 56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유치를 했다고 2일 밝혔다. 엠블랩스는 싱가포르와 캄보디아, 베트남에서 타다(TADA) 라이드 헤일링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타다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수수료 없는 차량호출 서비스다. 엠블은 간편 결제 분야에서 비즈니스 모델을 개척, 동남아시아 차량호출 서비스 점유율을 크게 올렸다. 지난해 12월 싱가포르에서 앱 다운로드 수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현재 약 50만명의 플랫폼 이용자 및 6만명 이상의 운전기사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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