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호 전 IBK증권 사장, 금투협회장 선거 출마 外
이 기사는 2019년 12월 02일 11시 09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팍스넷뉴스 편집국] 신성호 전 IBK증권 사장, 금투협회장 선거 출마…'삼파전' [주요언론]


5대 금융투자협회장 선거에 신성호 전 IBK투자증권 사장이 가세했다. 현재 나재철 대신증권 대표, 정기승 KTB자산운용 부회장 등 삼파전 양상이다. 신 전 사장은 삼보증권(현 미래에셋대우 전신), 대우증권 투자전략부장, 우리증권 리서치센터장, 동부증권 리서치센터장, 우리투자증권(현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 우리선물 대표 등을 역임했다. 


보험업계 대표 장수 CEO, 차남규 부회장 용퇴 [주요언론]


보험업계 대표적인 장수 CEO(최고경영자)인 차남규 한화생명 부회장이 2일 물러났다. 2011년 2월 한화생명 대표이사에 오른 뒤 8년10개월여 만이다. 차 부회장은 1979년 한화기계로 입사해 2002년 한화그룹이 구 대한생명을 인수할 당시 지원부문 총괄전무를 맡으며 한화생명의 역사를 써왔다.


내년 IPO 제약·바이오 줄선다 [한국경제TV]


올해 신약 실패 우려감에 다사다난했던 제약·바이오주가 대거 상장을 앞두고 있어 관련 업종은 물론, 증시 전반에 훈풍 기대감이 적지 않다. 내년 제약·바이오 관련 기업 23곳이 상장할 예정으로 올해 녹십자웰빙과 티움바이오, 라파스, 제테마, 셀리드, 올리패스 등 10개 미만 기업 상장한 것과 비교하면 대조적. SK바이오팜, 천랩, 카이노스메드 등이 주목받고 있다.


삼성重, 내빙 원유운반선 2척 수주…5년만에 최고 수주실적 [주요언론]


삼성중공업이 유럽 선사로부터 아프라막스급 원유운반선 2척을 수주하며 올해 목표 달성에 근접했다. 삼성중공업은 공시를 통해 유럽 지역 선사로부터 아프라막스급 원유운반선 2척을 1억6천만달러, 우릿 돈으로 1,875억원에 수주했다. 올해 모두 71억달러 규모의 수주를 달성중인 삼성중공업은 현재 91%를 달성중으로, 최근 5년간 최고 수주고를 올리고 있다.


우리금융 회장·행장 분리할까…손태승 거취에 관심 [조선비즈]


금융감독원이 이달 초 해외 금리연계형 파생결합펀드(DLF) 관련 분쟁조정위원회(분조위)를 개최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겸 우리은행장의 거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주 출범 이후 실적만 보면 연임에 문제가 없어보이지만, DLF 사태 처리에 따라 손 회장의 거취도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금융 안팎에서는 지주 체제를 보다 공고히 다져야 하는 만큼 "회장·행장 분리는 시기상조"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윤석헌, 조용병 등 비공개 회동…신한금융, 회장후보 금주 윤곽 [헤럴드경제]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최근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등 5대 금융지주 회장들과 비공개 회동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금감원은 조만간 조용병 회장의 법률적 리스크 등을 포함해 이번 신한금융의 차기 회장 선임절차와 관련한 금융당국의 우려를 사외이사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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