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내년 'AI 세탁기·건조기' 출시 外


"이자도 못갚아"..'구조조정' 중소기업 크게 늘었다 [주요 언론]


금융감독원은 올해 정기 신용위험평가를 한 결과 세부평가 대상 기업 3307개 중에서 부실징후 기업이 210개로 나왔다고 12일 밝혔다. 부실징후 기업은 전년 대비 20개 늘었다. 경기부진 여파로 중소기업 실적이 악화되면서 구조조정 대상 중소기업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난 것이다. 


중기부, 부실채권 4700억 소각해 中企 새출발 돕는다 [주요 언론]


중소벤처기업부는 12일 서울 구로 G밸리컨벤션(서울 구로)에서 정책금융기관장과 금융지원상 수상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실채권 소각 및 금융지원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부실채권을 소각함으로서 금융기관의 대출금 가운데 회수가 불확실한 채권의 행사를 종결해 채무자의 상환 부담을 완전히 해소할 수 있다는 게 중기부 설명이다.


SK이노 찾은 헝가리 외교장관… “배터리 투자 감사하다” [이데일리]


최근 한국을 방문한 헝가리 외교부 장관이 SK이노베이션을 찾았다. 현재 헝가리에 투자를 결정, 제2배터리 공장을 건립하고 있는 SK이노베이션에 대한 예방 차원이다. 조만간 양산에 돌입할 SK이노베이션의 헝가리 배터리 사업에 대한 기대감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


삼성전자, 내년 'AI 세탁기·건조기' 출시 [이데일리]


삼성전자가 최신 인공지능(AI) 기술을 탑재한 세탁기와 건조기를 내년 초 출시한다. AI 기술을 이용해 세탁물을 스스로 판단, 세제를 투입하거나 세탁 및 건조 코스까지 알아서 작동하는 방식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프로젝트 프리즘’의 차기작으로 이 제품을 출시한다.


KB손보도 자동차보험 영업 축소 [파이낸셜뉴스]


KB손해보험은 내부적으로 자동차보험 영업 부문에서 저효율 다이렉트 TM(전화영업) 축소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KB손보는 고손해물건으로 분류하는 이륜차, 대리운전에 대한 영업도 축소를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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