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페이코인, 교보문고 결제 서비스 오픈
1만개 이상 오프라인 가맹점서 사용 가능
이 기사는 2019년 12월 18일 10시 22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팍스넷뉴스 김가영 기자] 통합결제 비즈니스 전문기업 다날은 자회사이자 암호화폐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페이코인(Paycoin)이 대형서점 브랜드 교보문고, 핫트랙스와 결제 서비스 제휴를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전국 약 40여개의 교보문고 오프라인 매장 및 핫트랙스 문구, 음반 매장에서 페이코인으로 결제가 가능하다.


다날 관계자는 "페이프로토콜 월렛 앱 로그인과 함께 생성되는 바코드를 제시하면 교보문고와 핫트랙스에서 손쉽게 결제가 가능하며, 본인이 보유한 페이코인(PCI)의 실시간 환율이 계산되어 바로 결제된다"고 말했다.


한편 페이코인은 보다 많은 사용자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만 14세 이상부터 만 19세 미만 사용자에 대한 결제 및 송금 서비스를 이달 23일부터 제공할 계획이다. 부모는 자녀에게 페이코인으로 용돈을 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도서, 문구, 음반, 기프트상품 구매가 가능하다. 페이코인은 세븐일레븐, 도미노피자, BBQ치킨, KFC, 달콤커피, 아이템매니아 등 1만개 이상의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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