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사냥꾼에 '뒷돈' 댄 라임…개미투자자들 2조 날려 外
이 기사는 2020년 01월 14일 08시 43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팍스넷뉴스 박지윤 기자] 기업사냥꾼에 '뒷돈' 댄 라임…개미투자자들 2조 날렸다 [한국경제]

라임자산운용이 코스닥시장 무자본 인수합병(M&A) 세력의 ‘돈줄’ 노릇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금융당국은 라임 관련자들이 수년 동안 코스닥 ‘머니게임’에 깊숙이 관여하면서 적잖은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포착했다.


매출 1조원 슈퍼기업, 20년새 갑절로 늘어…2012년부터는 정체 [연합뉴스]

매출이 1조원이 넘는 이른바 '슈퍼기업'이 1998년 83곳에서 2018년 197곳으로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일리지 개편안 불리하다고?"…'팩트체크' 나선 대한항공 [매일경제]

대한항공의 마일리지 개편안에 대한 소비자 불만이 커지자 대한항공이 '팩트 체크'를 통해 새 제도에 대한 '오해 풀기'에 나섰다.


위스키 '맥캘란' 영국 에드링턴 다음달말 한국법인 철수 [주요언론]

‘맥캘란’으로 잘 알려진 영국 위스키 회사 에드링턴이 한국 시장에서 철수한다.


'리모델링 붐' 타고…한샘, 매출 2조 정조준 [매일경제] 

한샘이 지난해 실적 바닥을 찍고, 매출 2조원에 다시 도전한다. 한샘 매출 확대 일등공신은 리모델링 사업이다. 최근엔 온라인 기반 인테리어 플랫폼 스타트업도 인수했다.


골드만·SK '콜드체인' 공략…물류社 벨스타에 500억 투자 [매일경제]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와 투자형 지주사 SK(주)가 친환경 초저온 복합물류센터에 공동투자했다. 이번 투자는 에너지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친환경 투자 사례로 금전적·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거액 주식 투자자·부동산 임대업자도 '증세 타깃'[주요언론]

정부의 증세 타깃에는 거액 주식 투자자와 부동산 임대업자도 포함됐다. 굳이 따지면 이 역시 고소득층이다.


CB 폭탄 매물…라임發 '상폐위기' 기업 8곳 [한국경제]

1조5000억원 규모의 라임 환매중단 사태로 인한 피해는 펀드 수익자뿐 아니라 라임 투자종목 주주, 거래 증권사 등 전방위로 번지고 있다.


리츠·펀드 인기에…부동산 자산운용 인력 '영입전쟁' [한국경제]

부동산 리츠(RETIs)·펀드 등 부동산 간접투자시장이 커지면서 부동산 전문 자산운용사들의 구인난이 심해지고 있다. 운용사 규모는 3년 사이 두 배 이상 늘었지만, 전문 인력은 많지 않아서다.


서울 공급부족 21만 가구 ‘분당 2배 규모’ ... 자투리 개발론 감당 못해 [서울경제]

서울경제가 입수한 ‘2025 서울주거종합계획’을 보면 지난 2018년부터 오는 2025년까지 8년간 주택공급 부족물량은 최대 21만가구로 분석됐다. 주택공급이 부족하지 않다고 주장하는 서울시 스스로 채택한 보고서다.


근로소득세 8년새 2배...유리지갑이 봉인가 [서울경제]

월급쟁이들이 내는 세금인 근로소득세가 8년 만에 두 배로 빠르게 불어나 올해 40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총급여에서 근소세를 낸 실효세율은 4년 만에 1%포인트 상승하며 유리지갑인 직장인들의 부담을 키운 것으로 확인됐다.


리스료·유령회사 의혹…제주항공, 이스타 인수 난항 [서울경제]

이스타항공 인수를 추진 중인 제주항공이 이스타항공의 고비용 리스료, 유령자회사 의혹 등에 난감한 상황이다. 실사 과정에서 업계 최악의 항공기 리스구조와 매출이 ‘0’인 자회사들의 드러나며 제주항공의 이스타항공 인수합병(M&A)이 무산될 가능성도 높다는 지적까지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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