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테마주·무자본 M&A에 현미경 들이댄다 外
이 기사는 2020년 01월 21일 17시 18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금감원, 올해 정치테마주·무자본 M&A에 현미경 들이댄다 [주요언론]


금융당국이 오는 4월 총선과 관련해 정치테마주에 대한 집중 감시에 나선다. 아울러 무자본 인수합병(M&A) 관련 부정거래 등 상장사 경영진의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행위를 집중 조사하기로 했다. 금감원은 지난해 129건의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사건을 조사해 이 중 75건은 검찰에 고발·통보했고 21건은 과징금 등 행정 제재를 내렸다.


中, 韓폴리실리콘 반덤핑관세 연장에… 한숨커진 한화·OCI [이데일리]


중국 상무부는 향후 한국과 미국에서 수입되는 태양광 폴리실리콘에 대해 현재와 같은 반덤핑관세를 계속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국내에선 한화솔루션(한화케미칼)과 OCI가 해당되며 관세율은 각각 8.9%, 4.4%다. 1년 넘게 폴리실리콘 가격 하락이 이어지고 있는 업황 부진 상황에서 중국의 무역규제까지 연장되자 힘이 빠지는 모습이다.


LG헬로비전, OTT 서비스 '뷰잉' 접는다 [머니투데이]


LG유플러스 자회사로 편입한 LG헬로비전이 OTT(온라인동영상) 포털 '뷰잉'(Viewing) 서비스를 오는 3월 종료한다. 이후 LG유플러스와 OTT 시장에 공동 대응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뷰잉은 LG헬로비전(구 CJ헬로)이 2017년 10월 야심차게 시작한 OTT 포털 서비스다.


투자한 비상장사 주식, 제 값 인정 받는다 [주요언론]


자산총액 120억원 미만이거나 설립 5년을 지나지 않은 비상장회사 주식에 대한 가치 평가에는 원가 측정이 인정된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비상장주식에 대한 공정가치 평가 관련 가이드라인 발표했다. 창업 초기 기업 등은 정보 부족으로 공정가치 측정이 어려워 이런 회사의 비상장주식을 보유한 기관투자자와 기업의 공정가치 평가 부담이 크다는 지적이 있었다.


라임 펀드 1조원 판 대신證 PB, 라임 측과 장외기업 공동투자 [조선비즈]


라임자산운용의 펀드를 약 1조원어치 판매한 대신증권 반포WM센터의 장 전 센터장이 2017년에 이종필 전 부사장 등과 함께 한 장외 바이오기업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에 투자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라임 펀드를 가장 많이 판매한 회사는 대신증권으로, 장 전 센터장은 라임의 수탁고를 끌어 올리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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