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에서 발빼는 GM…"中·韓 빼고 모두 철수" 外
이 기사는 2020년 02월 18일 11시 17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아시아에서 발빼는 GM…"中·韓 빼고 모두 철수"[이데일리]


GM은 17일 태국 라용 공장을 중국 자동차기업인 창청자동차을 매각하고 태국에서 철수한다고 발표했다.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사업을 전개 중인 홀덴사 브랜드도 폐지한다. 이에 따라 GM의 아시아 생산거점은 중국과 한국으로 좁아졌다.


라임·DLF 앞에서 ‘무용지물’이었던 금감원 감시 시스템[시사저널]


시사저널 취재 결과 금융감독원은 동양증권 사태 직후인 2013년 말 금융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상시 감시 시스템을 구축해 놓은 것으로 확인됐다. 금융 사고로 인한 피해자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만든 시스템이었지만 라임 사태를 두고서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공원 토지보상금, 올해 '4조원' 역대급으로 풀린다[뉴스핌]


올해 전국 도시공원에서 4조원이 넘는 '역대급' 토지보상금이 풀린다. 오는 7월 1일 도시공원 일몰제를 앞두고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대거 도시공원 토지보상에 나서기 때문이다.


다시 멈춘 현대차 울산… "코나·벨로스터 안 나온다"[뉴시스]


상화 수순을 밟는가 싶던 국내 자동차산업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다시 휘청이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공장 재가동에 들어간 현대차가 하루 만에 다시 일부 휴업을 했고, 기아차 일부 공장 역시 휴업기간을 연장했다.


조현아는 왜 왕산레저개발 전 대표로 불리나[아이뉴스]


한진그룹의 3개 노동조합이 17일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측 주주연합을 강하게 비판한 가운데 조 전 부사장을 왕산레저개발 전 대표라고 지칭했다. 재계 한 관계자는 "한진그룹 노조는 조 전 부사장을 '왕산레저개발 대표'로 지칭하며 대한항공과 선을 긋는 모습을 보이는 등 구체적으로 적대감을 표현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했다. 


"아버지 진료 감사"… 신동주 SDJ코퍼레이션 회장, 아산병원에 10억 기부[조선비즈]


신동주 SDJ코퍼레이션 회장(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아버지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이 진료를 받은 서울아산병원에 10억원을 기부했다. 신동주 회장 측에 따르면 신 회장은 서울아산병원 의료진에 신 명예회장 진료에 대한 감사함을 표하기 위해 기부를 결심했다.


"라임 사태 후폭풍…은행권에 최대 2700억원 손실"[한국경제]


18일 하나금융투자에 따르면 라임 환매 연기 펀드 잔액 총 1조7000억여원에 대해 은행 배상 비율 50%, 불완전 판매 비율 30%, 신한금융투자의 총수익스와프(TRS) 선순위 미회수를 가정해 추산한 은행 전체 손실액은 2741억원이다. 은행별 예상 손실액은 신한 2282억원, 우리 286억원, 하나 65억원, BNK 63억원, KB 45억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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