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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신탁-현대자산운용, 전주 본사 개점
김진후 기자
2020.02.20 17:32:26
글로벌 금융클러스터 조성계획 일환…이용만 회장 “전북 개발사업 참여 희망”

[팍스넷뉴스 김진후 기자] ㈜무궁화신탁과 현대자산운용㈜은 20일 전북혁신도시 전주에 각각 ㈜무궁화신탁 전략사업 본사와 현대자산운용㈜ 혁신도시 본사를 개점했다고 같은 날 밝혔다.

이 날 개점식에는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송성환 전라북도의회 의장 ▲김승수 전주시장 ▲박정배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직무대행 등 많은 초청인사와 ▲이용만 무궁화신탁 회장 ▲오창석 부회장 ▲최병길 부회장 ▲원석희 전략사업 본사 대표 ▲장부연 현대자산운용 대표 이사 등 무궁화금융그룹의 임직원이 참석해 개점을 축하했다.


지난해 12월30일 무궁화신탁과 현대자산운용은 전라북도, 국민연금공단과 글로벌 금융생태계 조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본사 개설을 통해 금융관련 클러스터 조성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인재 육성 발굴에 적극 참여하는 출발점이 됐다는 설명이다.


이용만 무궁화신탁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무궁화신탁 전략사업 본사와 현대자산운용 혁신도시 본사 개설로 전북이 제3금융중심지로 육성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라며 “기존의 전북국제금융센터, 호텔·컨벤션 등 금융타운 조성사업 외에 전북지역 부동산개발, 새만금지역의 산업단지와 관광레져단지 조성 등 새만금 개발에도 적극 참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 “국민연금공단과의 노력으로 전북 금융생태계 모형을 조성하고 있다”며 “전북국제금융센터를 신속히 추진해 금융기관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한자리에서 사업할 수 있도록 확실하게 인프라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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