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협회 수석부회장에 장경호 대표 선임
코스닥기업 혁신성장 지원 목표로 수립
이 기사는 2020년 02월 26일 12시 56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팍스넷뉴스 권일운 기자] 코스닥협회가 장경호 이녹스첨단소재 대표를 수석부회장으로 선임했다. 코스닥협회는 26일 '제 21기 정기회원총회'를 열어 2020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신규 임원을 선임했다. 


이날 회원 총회를 통해 장경호 대표가 수석부회장, 최대규 뉴파워프라즈마 회장은 부회장으로 각각 선출됐다.


코스닥협회는 올해 목표를 ▲혁신성장 지원과 ▲코스닥 시장의 건전한 발전 지원 ▲일자리 창출의 견인차 역할 수행으로 설정했다.


중점 추진사업으로는 ▲코스닥법인 관련 정책 대응능력 강화와 ▲회원사 혁신성장 기틀 마련 ▲회원사 임직원 실무 지원 ▲회원사 기업가치와 이미지 제고 활동 ▲회원사 임직원 역 량강화를 위한 교육·연수사업 ▲회원사 간 상호 교류 및 협조체제 구축 등을 선정했다.


정재송 코스닥협회 회장은 "코스닥기업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계속 발굴해 제공할 것"이라며 "코스닥기업을 둘러싼 규제를 개선하는 데 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회원사들이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신규 임원 선임 내용>

◆수석부회장 : 장경호 이녹스첨단소재 대표이사 회장

◆부회장 : 최대규 뉴파워프라즈마 회장

◆이 사 : 강일모 케이엠제약 대표이사, 김대영 슈피겐코리아 대표이사, 김도언 뉴트리 대표이사, 김형기 셀트리온헬스케어 대표이사, 문성준 에이치비테크놀러지 대표이사, 박필준 화일약품 대표이사, 조용준 동구바이오제약 대표이사, 최민석 디케이앤디 대표이사(이상 가나다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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