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책은행, 자금난 시달리는 두산重에 1조 자금 지원 外
이 기사는 2020년 03월 26일 17시 35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국책은행, 자금난 시달리는 두산重에 1조 자금 지원[주요언론]

국책은행인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이 극심한 자금난에 시달리고 있는 두산중공업에 1조원 규모의 긴급 자금을 지원한다. 두산중공업은 산업은행 및 수출입은행과 1조 원 규모의 대출 약정을 맺었다고 26일 공시했다. 두 은행이 각각 절반씩 부담하기로 했다. 산은·수은이 두산중공업에 한도여신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한도 여신은 일종의 ‘마이너스 통장’ 개념이다.


韓석유화학 '효시' 역사속으로…SK 1호 NCC 멈춘다[주요언론]

국내 석유화학산업의 효시 격인 SK종합화학의 제1호 NCC(Naphtha Cracking Center·나프타분해설비)가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50여년간 화학 기초소재를 만들며 한국의 석유화학 산업을 이끌었지만 새 설비 대비 떨어진 가동 경제성이 문제였다. SK종합화학은 이 설비를 닫고 고부가 화학제품 비중을 높이는 사업구조 고도화에 주력키로 했다.


신세계免 부산점, 주1회 월요일 정기휴점…아! 코로나19[뉴스1]

신세계면세점 부산점이 매주 월요일 정기휴점한다.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관광객 수가 급감한 데 따른 조치다. 26일 신세계면세점에 따르면 부산점은 한시적으로 매주 월요일 휴점하기로 결정했다. 이미 지난 23일 휴점했으며 코로나19 사태 추이에 따라 정기휴점 종료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무디스, 韓 경제성장률 1.3%P 낮춰 0.1%로 예상[주요언론]

국제 신용평가회사 무디스가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0.1%로 하향 조정한다고 26일 밝혔다. 종전 전망치에 비해 1.3%포인트(P) 낮춘 것이다. 무디스는 지난 9일에도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9%에서 1.4%로 낮췄다.


3대 석유소비국 인도 셧다운…유가 폭락 초읽기 시작됐다[매일경제]

연초 60달러에서 20달러선으로 3분의 1토막이 난 세계 석유값이 추가 폭락할 가능성이 현실화하고 있다. 13억명의 인구 대국이자 세계 3대 석유 소비국인 인도가 지난 25일부터 전국민 이동 금지령을 발효하면서 에너지 수요급감에 불을 당겼다.


'라임 사태' 핵심 이종필 前 부사장, 한국 떴다…인터폴 적색수배[아시아경제]

 '라임 사태'의 핵심 피의자 이종필 전 라임자산운용 부사장이 이미 해외로 몸을 피한 사실이 본지 취재 결과 확인됐다. 26일 사정당국에 따르면 인터폴은 국내 사정기관의 요청에 따라 이 전 부사장에 대해 적색수배를 발령했다. 영장실질심사를 앞두고 도주한 이 전 부사장은 부산에 머물다 밀항해 인접국가로 피신한 것으로 보인다. 현재 사정당국은 이 전 부사장의 도주 국가를 특정하는 데까지 접근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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