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D, 경력·신입직 13명 채용
경력 11명·신입 2명…4월 8~14일 입사지원 접수

[팍스넷뉴스 박지윤 기자]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세계 인프라 시장을 선도할 인재 채용을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채용하는 인원은 경력 11명, 신입 2명 총 13명이다. 경력직의 경우 도시개발사업분에서는 1급 1명, 해외인프라개발사업에서는 3급 2명과 4급 1명을 뽑는다. 금융투자분야에서는 3급 1명, 4급 1명 총 2명을 채용한다. 기획관리분야에서는 회계, 기획 및 예산, 성과평가, 인사(급여), 계약직군에서 각각 3급 1명씩 뽑을 예정이다.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채용 분야 및 선발 인원. <사진출처=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신입직의 경우 사업개발·금융투자·경영일반분야에 5급 2명을 채용한다. 청년체험형인턴분야에서는 7명을 뽑을 계획이다.


입사지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4월 8일부터 14일(오후 5시 마감) 총 7일이다. 서류전형 결과는 다음달 29일 발표할 예정이다. KIND는 서류 전형 통과후 다음달 21~22일 1차 면접, 같은 달 30일 2차 면접을 통해 오는 6월 최종 합격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청년체험형인턴은 2차 면접을 거치지 않는다. 1차 면접까지는 경력직, 신입직과 동일한 절차를 밟고 오는 5월 26일 최종 합격 여부가 결정된다.


KIND는 해외건설촉진법에 따라 국내 기업의 해외 인프라·도시개발분야 투자개발 사업 지원을 목적으로 설립된 해외투자개발사업 전문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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