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레버리지ETN 사실상 '상폐수순'…투자자 잠정손실 4000억 外

원유레버리지ETN 사실상 '상폐수순'…투자자 잠정손실 4000억 [머니투데이]

지난달 개인투자자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투기과열 현상이 벌어진 원유선물 레버리지ETN(상장지수증권)이 사실상 상장폐지 수순에 들어갔다.


‘1세대 ERP’ 영림원소프트랩 IPO 나선다 [서울경제 시그널]

1세대 전사적자원관리(ERP) 기업으로 평가되는 영림원소프트랩이 기업공개(IPO) 공식일정에 돌입했다. 과거 벤처 붐 시대 이 회사에 투자했던 벤처캐피탈(VC)인 아주IB투자는 20여년 만에 투자금 회수 기회를 맞았다.


버닝썬 홍역 치른 르메르디앙 서울, 새주인 찾는다 [서울경제 시그널]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특급호텔 ‘르메르디앙 서울’이 새 주인 찾기에 나섰다. 클럽 버닝썬 사태로 홍역을 치르고 3년 연속 적자가 지속하자 대주주가 결국 매각을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일자리 지키기' 10조 투입…사각지대 93만명에 150만원 [주요언론]

정부가 코로나19(COVID-19)에 따른 고용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일자리 55만개를 창출한다. 또 고용보험 미가입자로 정부 지원 사각지대에 있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이하 특고), 프리랜서 등 93만명에 최대 150만원을 지원한다.


첫 양자 스마트폰 '갤럭시 퀀텀' 출시 [전자신문]

SK텔레콤과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양자암호 스마트폰 '갤럭시 퀀텀'을 다음 달 출시한다. 두 회사는 SK텔레콤이 자체 개발한 양자난수생성칩(QRNG)을 5세대(5G) 스마트폰 '갤럭시A71 5G'에 탑재한다.


예병태 쌍용차 사장 "법정관리도 배제안해” [서울경제]

모기업인 인도 마힌드라의 2300억원 지원 계획 백지화로 유동성 위기에 빠진 쌍용자동차가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신청을 고려하고 있다. 


라임 배드뱅크 설립에 일부 판매사 난색…지연될 듯 [연합뉴스]

라임자산운용의 부실 사모펀드를 처리하기 위한 이른바 '배드뱅크' 설립 방안이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펀드 판매사들이 난색을 보여 당초 예상보다 일정이 지연될 것으로 보인다.


채권단, 금주내 대한항공 지원방안 발표할 듯 [연합뉴스]

산업은행 등 채권단이 금주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직격탄을 맞은 대한항공 지원 방안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채권단 지원 업은 HDC현산, 아시아나 인수 더 못 미룰듯 [서울경제]

아시아나항공이 KDB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 등 채권단의 신규 자금 지원에 동의하며 HDC현대산업개발의 인수작업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회사채 시장 경색에···A등급 기업도 줄줄이 P-CBO 신청 [서울경제 시그널]

회사채 시장의 양극화가 심화하면서 신용등급 ‘A’ 기업들마저 신용보증기금을 찾고 있다. 시장에서 자체 조달이 가능한 신용도지만 기업들의 펀더멘털 악화 우려가 커지면서 채권 가격 하락을 우려한 기관투자자들이 보수적인 기조로 돌아선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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