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사, 1조268억원 규모 해외법인 채무보증 결정 外
이 기사는 2020년 05월 08일 17시 46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LG상사, 1조268억원 규모 해외법인 채무보증 결정

LG상사는 계열회사인 LG인터내셔널 등 4개 해외법인이 수미토모 미쓰이 등 40개사로부터 빌린 1조268억원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채무보증 금액은 자기자본(1조 5486억원) 대비 66.30% 수준이며, 보증 기간은 2022년 5월 1일까지다.


두산, ‘두산솔루스’ 매각 추진 미확정

두산은 계열사인 두산솔루스 매각 추진 언론보도와 관련해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 4월 10일 언론 보도에 따른 해명공시(미확정)에 대한 재공시다. 회사 측은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재공시예정일은 오는 8월7일이다.


LG, 1Q 영업익 6077억…전년比 31%↑

㈜LG는 올 1분기 연결기준 전년대비 31% 확대된 6077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 줄어든 1조5854억원으로 집계됐다. 순이익은 31% 늘은 5921억원이다. 


금호에이치티, 베트남 계열사에 61억원 추가 출자

금호에이치티는 베트남의 자동차 SMT 계열사(S-MAC HT VINA)에 약 61억원을 추가 출자한다고 8일 공시했다. 출자 후 지분율은 74.5%가 된다.


제이콘텐트리 단기차입금 450억원 증가

제이콘텐트리는 단기차입금을 450억원 늘리기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차입목적은 운영자금 조달이며, 차입형태는 금융기관 차입이다. 차입금액 450억원은 자기자본의 10.7% 수준이며, 차입 이후 단기차입금 총액은 450억원이다.


효성티앤씨, 245억원 규모 계열사 채무보증 결정

효성티앤씨는 계열회사인 효성 스판덱스가 SC스탠다드차타드은행으로부터 빌린 245억원에 대해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채무보증 금액은 자기자본(5830억원) 대비 4.21% 수준이며, 보증 기간은 2021년 5월1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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