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첫 화장품 브랜드 만든다 外

◆신세계백화점, 첫 화장품 브랜드 만든다



[팍스넷뉴스 이호정, 최홍기, 최보람, 전세진 기자] 신세계는 오는 22일 신규 스킨케어 브랜드 ‘오노마(onoma)’를 선보인다. 브랜드 기획부터 제조까지 신세계가 직접 준비한 첫 K뷰티 브랜드다. 신세계의 화장품 편집숍 ‘시코르’와 온라인몰 SSG닷컴에서 만날 수 있다. 수분, 보습, 미백, 탄력 등 고민에 따라 맞춤형으로 골라 쓸 수 있는 6종류의 에센스가 대표 상품이다. 각 피부 고민에 적합한 제품을 만드는 동시에 합리적인 가격대로 진입장벽을 낮춰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게 했다는 설명이다.


◆SSG닷컴, 교보문고와 전략적 제휴



SSG닷컴이 교보문고와의 업무 제휴를 통해 ‘새벽배송’을 포함한 ‘쓱배송’ 상품 목록에 책을 추가한다. SSG닷컴은 새벽배송과 쓱배송을 주로 이용하는 ‘30대 여성’이 많이 찾는 인기도서 200종을 교보문고와 함께 선정했다. SSG닷컴은 앞으로도 ‘시간대 지정 배송’이 가능한 상품 구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힌다는 방침이다.


◆이완신 대표 “포스트 코로나, 퍼스트 무버 정신으로 임해야”



이완신 롯데홈쇼핑 대표가 포스트 코로나 대비를 강조했다. 이완신 대표는 롯데홈쇼핑 창립 19주년을 맞아 개최된 사내 소통 이벤트 ‘파이팅! 한잔 하세요’에서 이같이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불안감을 극복하고 사기를 진작할 수 있는 다양한 조직문화 프로그램을 기획해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완신 대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유연한 대처 능력과 과감한 도전 정신을 갖추고, 위기가 일상화된 상황에서 새로운 변화를 만드는 ‘퍼스트 무버(First Mover)’ 정신으로 임할 것”을 당부했다.


◆CJ제일제당, 비비고 프리미엄 죽 3종 출시



CJ제일제당은 기존 제품 대비 맛과 품질을 한차원 높인 ‘비비고 프리미엄 죽’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들은 프리미엄 메뉴들로, 불낙죽, 삼선해물죽, 낙지김치죽 등으로 구성됐다. 프리미엄 원재료, 풍성한 원물감으로 차별화했다는 게 사측의 설명이다.


◆동서식품, 제15회 ‘삶의향기 동서문학상’ 개최



동서식품은 오는 25일부터 10월 5일까지 제15회 ‘삶의향기 동서문학상’ 작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동서식품은 1989년 제1회 동서커피문학상'을 시작으로 매 2년마다 공모전을 개최하며 실력 있는 여성 작가를 발굴해오고 있다. 제15회 ‘삶의향기 동서문학상’은 자유로운 주제 아래 시, 소설, 수필, 아동문학(동화, 동시) 등 총 4개 부문의 작품을 접수 받는다. 대한민국 여성이라면 누구나 동서문학상 홈페이지 또는 우편을 통해 작품을 응모할 수 있다.


◆서울웨스틴조선호텔 라운지&바 ‘스프링 칵테일 샤워’ 진행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라운지&바는 ‘스프링 칵테일 샤워’를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라운지&바 바텐더들이 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시즌 칵테일 5종을 선택, 스페셜 프라이스로 선보인다. 가격은 1잔당 1만2000원이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프링 칵테일 샤워 관련 이벤트도 진행한다.


◆아모레퍼시픽, ‘지속가능한 종이 패키지’ 기획 세트 3종 출시



아모레퍼시픽은 클린 뷰티 브랜드 프리메라에서 지구를 생각하는 ‘지속가능한 종이 패키지’ 세트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대표 상품 3종으로 구성된 이번 기획 세트는 ‘러브 디 어스(Love the Earth)’ 습지 보호 캠페인 등 자연과 지속적인 동행을 모색해온 프리메라의 철학과 아모레퍼시픽의 레스 플라스틱(Less Plastic) 실천 의지를 담았다는 설명이다.


◆롯데제과, 몬스터 마가렛트 2종 출시



롯데제과는 홈메이드 쿠키 타입 ‘몬스터 마가렛트’ 2종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1987년 출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빅사이즈 ‘마가렛트’다. ‘몬스터 마가렛트’는 ‘하나로 든든한 간식’의 콘셉트를 강조한 제품이다. ‘몬스터 마가렛트’는 기존 제품에 대비 크기를 2배 이상(직경 약 8.2cm) 키우고 봉지 단위의 낱개로 판매된다.


◆스타벅스 “그린홈 프로젝트 참여 2000명 넘어”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환경재단과 함께 ‘새활용’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그린홈 만들기 프로젝트에 총 2170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그린홈 만들기 프로젝트는 코로나 19로 인해 일회용품 사용이 증가할 수 있는 집과 매장에서 한번 쓰고 버려지는 일회용품을 고객이 직접 새롭게 환경적 가치가 높은 물건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새활용’은 기존에 버려지던 제품을 재활용하는 차원에서 더 나아가 새로운 가치를 더해 전혀 다른 제품으로 다시 생산하는 업사이클링을 의미한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팍스넷뉴스 무단전재 배포금지

관련기사
오늘의 유통가 281건의 기사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