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證, 유창수-고경모 투톱 체제로 전환
빠른 의사결정·효율적 경영 도모…1일부터 각자 대표 출범
이 기사는 2020년 05월 25일 17시 13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유창수(왼쪽) 유진투자증권 각자 대표와 고경모 각자 대표.사진=유진투자증권


[팍스넷뉴스 김민아 기자] 유진투자증권이 빠른 의사결정과 효율적인 경영을 도모하기 위해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25일 유진투자증권은 이사회를 열고 다음달 1일부터 유창수, 고경모 투톱 체제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새롭게 선임된 고경모 각자 대표는 현 유진투자증권 부사장으로 미래창조과학부 창조경제정관, 경기도교육청 제1부 교육감, 교육과학기술부 기획조정실장 등을 거쳤다. 유창수 각자 대표는 현 대표이사로 고려시멘트 부회장, 이순산업 대표이사, 유진기업 사장 등을 역임했다.


유진투자증권 관계자는 “유창수 대표는 유진그룹 금융계열사 전반 및 전략을 담당하고 고경모 대표는 유진투자증권의 경영 총괄을 맡을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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