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2000억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 外
이 기사는 2020년 05월 27일 17시 32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대한항공, 2000억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 

대한항공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200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7.19%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차입은 산업은행 1200억원, 수출입은행 800억원으로 구성됐다. 차입 이후 대한항공의 금융기관 총 차입액은 1조1715억원이다.


SK이노베이션, 국외 자회사에 1조2000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SK이노베이션은 미국 소재 자회사인 'SK배터리아메리카'에 5567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3.1%에 해당한다. 보증기간은 2023년 6월19일까지다. 또한 SK이노베이션은 헝가리 소재 자회사인 'SK배터리매뉴팩처링'에도 6686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 이는 지난해 말 자기자본 대비 3.7%에 해당하며 보증기간은 2021년 5월28일까지다.


상신브레이크 전 공장 생산 중단 

상신브레이크는 코로나 19 영향으로 완성차 판매감소에 따른 고객사 발주 감소로 전 공장 생산을 중단한다고 27일 공시했다. 생산중단 분야 매출액은 3049억5600만원 규모로, 이는 최근 매출액의 77.8%에 해당한다.


메리츠금융지주 “메리츠증권 주식 5865만1026주 2000억원에 취득” 

메리츠금융지주는 자회사 메리츠증권 주식 5865만1026주를 2000억원에 취득한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3.35%에 해당하는 규모다. 주식취득 후 지분율은 47.06%다. 취득방법은 유상증자 참여, 목적은 메리츠증권 자본적정성 강화다. 취득 예정일자는 내달 2일이다.


한국제지, 주총서 해성산업의 흡수합병 승인 

한국제지는 임시 주주총회에서 해성산업의 한국제지 흡수합병 건이 원안대로 승인됐다고 27일 공시했다.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기간은 27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며 합병기일은 7월1일이다.


서흥, 309억원 규모 내츄럴엔도텍 사모CB 취득결정 

서흥은 내츄럴엔도텍이 발행한 무기명식무보증사모전환사채 309억4702만원 어치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취득방법은 현금취득이며, 취득 금액은 자기자본대비 9.41%에 해당한다.목적은 경영권 인수를 통한 사업경쟁력 강화다.


삼성전자, 삼성화재와 861억원 규모 패키지보험 

삼성전자는 계열사인 삼성화재해상과 기흥, 화성, 평택, 온양, 수원, 구미, 광주사업장 및 서초사옥, 서울R&D캠퍼스 등의 건물, 기계 등에 대해 860억8000만원 규모의 패키지 보험 약정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약정기간은 오는 8월1일부터 내년 8월31일까지다.


농협목우촌, 200억원 단기차입 

농협목우촌은 운전자금을 목적으로 계열회사인 농협은행으로부터 200억원을 단기차입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차입금액은 직전사업연도말 자기자본 대비 16.33%에 해당하는 규모다. 차입기간은 오는 27일부터 2021년 5월 27일까지다. 이자율은 3.64%, 상환방법은 한도대출 수시상환이다.


삼성전자, 호암재단에 41억원 기부 

삼성전자는 재단법인 호암재단에 41억원의 기부금을 출연한다고 27일 자율공시했다. 해당 금액은 학술, 예술 및 인류 복지증진에 공헌한 인물에 대한 시상과 운영비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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