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조 수혈받은 대한항공에 채권단 "내년말까지 2조 확충해야" 外
이 기사는 2020년 05월 28일 08시 48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1.2조 수혈받은 대한항공에 채권단 "내년말까지 2조 확충해야" [주요언론]

국책은행인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 등 채권단이 대한항공에 1조2000억원을 지원하면서 내년 말까지 2조원 규모의 자본 확충을 요구했다.


홍남기 "자동차부품산업 5천억 규모 상생특별보증 신설" [주요언론]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8일 "자동차부품산업에 대해 완성차업계, 정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힘을 모아 5천억원 규모의 '상생특별보증'을 신설해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K뷰티 힘 빠졌나…작년 화장품 수출 증가율 8년만에 최저 [주요언론]

한류 등의 인기를 타고 급성장하던 국내 화장품 업계 수출이 지난해에는 8년 만에 가장 낮은 증가율을 기록하는 등 급격히 둔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화장품 수입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0년 만에 줄었다.


코로나發 항공업 실업 쓰나미…보잉 이번주 6700명 해고 [주요언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세계 항공산업의 일자리 구조조정이 줄을 잇고 있다. 미국 항공기 제조회사인 보잉이 이번주 6700여명에 대한 일시해고를 단행하기로 했다고 미 CNBC 방송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LG화학, 현대기아차에 수조원대 배터리 공급 [동아일보]

LG화학은 2021년부터 현대·기아차가 양산 예정인 순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Electric-Global Modular Platform)’의 2차 공급사로 결정됐다. 현대·기아차가 총 4차례에 걸쳐 발주할 물량 중 2차 물량으로, 1차 공급사로는 SK이노베이션이 선정된 바 있다. 내년 말부터 공급되는 1차 물량에 이어 2차는 2022년부터 공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주항공에 과징금 90억원 잘못매긴 국토부, 9월에 재심의 [조선비즈]

국토교통부가 2018년 제주항공에 부과한 90억원의 과징금에 대해 분할납부와 최대 60억원을 경감할 수 있는 재심의를 열기로 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탑승객 급감으로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제주항공의 자금 상황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HK이노엔 '케이캡' 미국 상용화 임상 착수 [프레스나인]

HK이노엔(옛 CJ헬스케어)이 미국에서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의 상용화를 임상에 돌입했다. 1984년 CJ제일제당의 제약사업부로 제약업에 뛰어든 이래 첫 다국가 임상이자 글로벌 진출 도전이다.


달 판결 앞두고 2000억대 자산 현금화시킨 선종구 [머니투데이]

과세당국이 선종구 전 하이마트 회장 일가의 대규모 자산 현금화 사실을 포착하고 해외자금 송금 등 현금 빼돌리기 정황 추적에 나섰다. 선 전 회장이 600억원 넘는 증여세 포탈 혐의로 최종판결을 앞둔 상태라 연이은 자산매각이 세금 및 압류 추징을 피하기 위한 방편이 아니냐고 의심하는 것이다.


쌍용차 노조 "구로정비사업소 매각해도 이전 부지 先 확보로 고용불안 최소화" [서울경제]

구로정비사업소 매각을 검토 중인 쌍용자동차가 이전 부지 확보 작업도 병행할 계획이다. 구로정비사업소를 ‘매각후재임대(세일 앤 리스백, Sale & Lease-back)’ 방식으로 매각하더라도 계약 기간 이후에는 사업장이 사라지며 고용 위기를 겪을 가능성이 있는 정비사업소 조합원의 일자리를 지키기 위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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