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 회사채신속인수제 첫 수혜...300억원 차환 外
이 기사는 2020년 05월 28일 11시 30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두산인프라, 회사채신속인수제 첫 수혜...300억원 차환 [한국경제]

회사채 차환이 어려워진 기업들을 위해 마련한 회사채신속인수제의 첫 번째 수혜기업으로 두산중공업의 자회사 두산인프라코어가 선정됐다.


라임 김봉현 횡령 241억, 그중 50억은 조폭 친구가 훔쳐가" [조선일보]

투자자들에게 1조6000억원의 피해를 입힌 라임자산운용 사건이 갈수록 범죄 스릴러 영화를 닮아간다. 수백억원 횡령범이 주연급으로 등장하더니 이젠 그 횡령범을 등친 조직폭력배까지 나타났다. 라임의 배후 전주(錢主)로 알려진 김봉현(46·구속)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은 "내가 횡령한 수원여객 자금 중 수십억원을 조폭 친구가 훔쳐갔다"고 검경 조사에서 진술한 것으로 27일 전해졌다.


신한지주, 라임 배드뱅크 계열 편입 안한다 [헤럴드경제]

신한지주가 ‘라임 배드뱅크’의 대주주는 맡겠만, 계열사로는 편입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금융감독원에 통보했다. 금감원은 신한금융이 책임있는 역할을 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배드뱅크가 출범하더라도 제 기능을 다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포스코, 자가격리 570명에 '특별휴가'… 급여손실 '0' [뉴데일리]

포스코가 코로나19 자가격리 직원들에게 특별휴가를 지급한다.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직원들의 자발적 노력을 회사 차원에서 인정한 것이다. 포스코가 전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직원 근태 기준을 바꾼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FDA, 삼천당제약에 경고서한…향남공장 중대한 위반 발견 [프레스나인]

삼천당제약이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향남공장의 규정 위반사실 사유로 경고서한을 받았다. FDA는 공장에 대한 수정과 보완이 되지 않을 경우 제조 승인을 거부하겠다는 방침이다.


4월 오프라인 유통 매출 하락세 둔화…대형마트 선방 효과 [주요언론]

국내 주요 유통업체 매출이 한 달 만에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온라인 유통업체가 매출 성장을 견인한 가운데, 지난달 두 자릿수 감소세를 보였던 오프라인 업태도 대형마트 호조에 힘입어 하락폭을 줄이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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